원불교 영산성지
전남 영광 백수읍 길룡리 영산(靈山) 성지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네이버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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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영산원
    이 집은 원불교 최초의 교당이다.
    원기 3년(1918) 12월 대종사님과 9인 제자들이 방언공사를 하면서 창건하였으며 그 이름을 구간도실이라 하였다.
    이 집에서 백지혈인(白指血印)의 법인성사(法認聖事)를 이루었다

    원래 옥녀봉 아래 있던 것을 원기 8년(1923)에 이곳으로 옮겨 지으면서 영산원으로 개칭하고 교단 창립기의 많은 선진들이 대종사님을 모시고 수도 정진하였다.

    이상은 안내판에 있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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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좀씀바귀...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cm정도이며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하고 잎이 무더기로 나온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의 원형·넓은 달걀 모양 또는 넓은 타원형이며 양 끝이 둥글고 가장자리는 대부분 밋밋하다. 잎자루는 길이 1∼5cm이다. 꽃은 5∼6월에 피고 황색이며, 1∼3개의 두화(頭花)가 긴 꽃줄기에 달린다.

    두상화는 지름 2∼2.5cm이고 총포는 길이 8∼10mm이며 내포편(內苞片)은 9∼10개이다. 열매는 8월에 결실하며 수과(瘦果)로 방추형이고 같은 길이의 부리가 있으며 좁은 날개가 있고 관모는 백색이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라는 것을 갯씀바귀(I. repens), 육지에서 논둑과 같이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라는 것을 벋음씀바귀(I. japonica)라고 한다.










13. 흰꽃나도사프란... Peruvian swamp lily
    외떡잎식물 백합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Zephyranthes candida
    분류 수선화과
    원산지 남아메리카
    크기 30cm

    영문명으로 White amaryllis라고 한다. 남아메리카 원산이다. 높이는 30cm이다. 알뿌리에서 파 같은 잎이 총생하고 관상용으로 심는다. 온실에서는 잎이 마르지 않으며 3∼4월에 새잎으로 바뀐다. 7월부터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30cm 정도 자란 다음 끝에 1개의 꽃이 위를 향하여 핀다.

    꽃은 백색이지만 때로 연한 홍색이 돌기도 한다. 응달에서도 반 정도 벌어지고 양지에서는 활짝 피며 밤에는 오므라든다. 화피와 수술은 각각 6개씩이고 열매는 삭과(殼果)이며 녹색이다. 나도사프란 비슷하지만 백색 꽃이 피며 잎이 녹색인 것이 다르다.








    ◈ 나도사프란

      외떡잎식물 백합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Zephyranthes carinata
      분류 수선화과
      원산지 멕시코

      멕시코가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파와 같은 비늘줄기에서 5∼7개의 잎이 나온다. 잎은 줄 모양으로 편평하고 모가 지며 표면에 얕은 홈이 있다. 잎의 윗부분은 녹색이고 밑 부분은 분홍색이다.

      꽃은 여름에 분홍색으로 피는데, 잎겨드랑이에서 꽃줄기가 30cm 정도 자라고 그 끝에 꽃이 1개 달린다. 화피는 윗부분이 6개로 갈라지고 수평으로 퍼지지만 밑 부분은 통 모양이고 녹색을 띤다. 수술은 6개이고 꽃밥은 노란 색이며 씨방은 하위(下位)이다. 사프란과 비슷해서 나도사프란이라고 한다.


    ◈ 사프란...saffron

      외떡잎식물 백합목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Crocus sativus
      분류 붓꽃과
      원산지 유럽 남부와 소아시아
      분포지역 온대지방
      자생지 온난하고 비가 적은 곳
      크기 높이 약 15cm

      온난하고 비가 적은 곳에서 잘 자란다. 높이 약 15cm이다. 알뿌리는 지름 3cm로 납작한 공 모양이다. 잎은 알뿌리 끝에 모여나며 줄 모양이고 꽃이 진 다음 자란다. 끝이 점차 뾰족해진다. 꽃은 깔때기 모양이며 10∼11월에 자주색으로 핀다. 새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1개가 달린다. 꽃줄기는 짧고 밑동이 잎집으로 싸인다. 화피와 수술은 6개씩이고 암술은 1개이다.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지고 붉은빛이 돌며 암술머리는 육질이다.

      유럽남부와 소아시아 원산이다. 원예상으로는 꽃이 봄에 피는 종과 가을에 피는 종으로 크게 나누는데, 봄에 피는 종을 크로커스, 가을에 피는 종을 사프란이라고 하여 구분하기도 한다. 암술대를 말려서 진정(鎭靜)·진경(鎭痙)·통경(通經)·지혈제로서 월경곤란·갱년기장애·유산벽(流産癖)·자궁출혈과 백일해 등에 약으로 쓴다. 10만 배로 희석하여도 노란색을 띠기 때문에 음식물의 빛깔을 내는 데도 사용한다.

      사프란이라는 말은 아랍어의 아자프란(azafran) 또는 자파란(zafaran)에서 비롯하였으며 본래 사프란의 암술대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약이나 염료로 쓰기 시작한 것은 8세기부터로서 에스파냐를 정복한 아랍인이 전하였고, 인도와 페르시아에서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재배하였다.

      16세기 이후에는 요리와 약용으로 많이 사용하였고 머리염색제로도 썼다. 가을에 알뿌리를 심고 다음해 5∼6월에 파서 말렸다가 다시 심는데, 이어짓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


14. 흰꽃나도사프란











15. 석류나무...
    이란·아프가니스탄·히말라야가 원산지이다. 관상용 또는 약용으로 인가 부근에 심는다. 높이는 5∼7m이고, 작은 가지는 횡단면이 사각형이고 털이 없으며 짧은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다. 잎은 마주나고 길이 2∼8cm의 긴 타원 모양 또는 긴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털이 없고 잎자루가 짧다.

    꽃은 양성화이고 5∼6월에 붉은 색으로 피며 가지 끝에 1∼5개씩 달린다. 꽃받침은 통 모양이고 6개로 갈라진다. 꽃잎은 6개이고 기왓장처럼 포개진다. 수술은 많고 암술은 1개이다. 씨방은 꽃받침 속에 묻혀 있으며 2층으로 구성되고, 위층에 5∼7실, 아래층에 3실이 있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이 6∼8cm이며 끝에 꽃받침조각이 붙어 있고 9∼10월에 갈색이 도는 노란 색 또는 붉은 색으로 익는다. 열매의 안쪽은 여러 개의 방으로 나뉘고 각 방에는 소낭이 들어 있는데, 소낭은 즙이 많은 붉은빛의 과육이 종자를 둘러싼 모양이다.

    종자는 먹을 수 있다. 한방에서 열매 껍질을 석류피(石榴皮)라는 약재로 쓰는데, 설사·이질에 효과가 있고 구충제로도 쓰인다. 열매 안에는 많은 종자가 들어 있어 다산을 상징한다. 혼례복인 활옷이나 원삼에 포도·석류·동자 문양이 많은데,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석류처럼 아들을 많이 낳으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 石榴
    지름 6~8cm에 둥근 모양이다. 단단하고 노르스름한 껍질이 감싸고 있으며, 과육 속에는 많은 종자가 있다. 먹을 수 있는 부분이 약 20%인데, 과육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껍질은 약으로 쓴다. 종류는 단맛이 강한 감과와 신맛이 강한 산과로 나뉜다. 원산지는 서아시아와 인도 서북부 지역이며 한국에는 고려 초기에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중부와 남부지방에서 정원수와 과수로 재배한다.

    주요 성분은 당질(포도당·과당)이 약 40%를 차지하며 유기산으로는 새콤한 맛을 내는 시트르산이 약 1.5% 들어 있다. 수용성 비타민(B1·B2·나이아신)도 들어 있으나 양은 적다. 껍질에는 타닌, 종자에는 갱년기 장애에 좋은 천연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다.

    열매와 껍질 모두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좋으며, 부인병·부스럼에 효과가 있다. 특히 이질이 걸렸을 때 약효가 뛰어나고, 휘발성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어 기생충, 특히 촌충 구제약으로 쓴다. 과즙은 빛깔이 고와 과일주를 담그거나 농축과즙을 만들어 음료나 과자를 만드는 데 쓴다. 올리브유와 섞어 변비에 좋은 오일을 만들기도 한다.










16. 조건반사... 條件反射, conditioned reflex
    조건반사는 무조건반사와 대비되는 단어이다.
    1900년경에 파블로프(I.P. Pavlov)의 연구에 의해 만들어진 개념이며 처음에는 정신반사라는 용어가 사용되기도 했다.

    특정한 자극에 대해서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반사현상 중에서, 선천적으로 자극과 반응이 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학습을 통해 이어 주는 것으로 반사작용이 일어나는 경우를 조건반사라고 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사람이 신 것을 봤을 때 입안에 침이 고이는 현상을 들 수 있다.
    신 것을 입에 넣었을 때 침이 나오는 것은 무조건반사에 속한다. 하지만 이러한 자극을 경험한 사람은 신 것을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게 되는데 여기서 시각적으로 신 것을 보는 것과 침이 나오는 것은 선천적으로 아무런 연관관계가 없기 때문에 이런 식의 반사작용을 조건반사라고 한다.

    조건반사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학습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여기에는 대뇌피질이 관련되어 있다. 때문에 어느 정도 중추신경계가 발달해 있는 포유류와 같은 동물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연구를 통해 바퀴벌레와 같은 곤충에서도 조건반사가 일어난다는 발표가 있기도 하였다.
◈ 파블로프의 실험
    조건반사는 '파블로프의 개'로 유명한 개를 이용한 침 분비 실험을 통해서 처음 정의되었다. 러시아의 생리학자 파블로프는 소화에 관한 연구를 하다가 우연히 개가 먹이를 먹지 않고도 침을 흘린다는 것을 발견하고 조건반사 실험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개에게 종소리를 들려준 후, 종소리가 난 후에 먹이를 준다. 여기서 개는 먹이를 먹으며 침을 흘리게 되는데 이는 무조건반사에 의한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이 과정을 반복하여 학습을 시키는데 이러한 학습을 조건부여라고 한다.

    조건부여가 충분히 되면 종소리 뒤에는 먹이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에 종소리만으로 침을 흘리는 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 파블로프는 이러한 현상을 관찰하여 조건반사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이러한 연구를 통해 1904년에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다.
◈ 조건부여를 통한 강화와 소거
    학습을 통해서 자극에 대한 조건반사를 습득하게 되는 것을 조건부여라고 한다. 이때 먹이를 먹으며 침을 흘리는, 동물이 원래 가지고 있는 반응을 무조건반응(UCR: unconditioned response)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무조건반응을 일으키는, 먹이를 먹는다는 자극을 무조건자극(UCS: unconditioned stimulus)이라고 한다.

    파블로프의 실험에서 종소리를 울리는 것처럼 무조건자극과 연관시키기 위한 자극을 조건자극(CS: conditioned stimulus)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조건자극을 준 후에 무조건자극을 주면 이를 강화라고 한다. 파블로프 실험의 경우에는 종소리를 울린 후 먹이를 주는 경우가 강화이다. 하지만 조건자극만을 준 후 무조건자극을 주지 않으면 점차 조건반사가 일어나지 않게 되는데 이것을 소거라고 한다. 파블로프 실험의 경우에는 종소리를 울린 후 먹이를 주지 않는 경우가 된다.

    때문에 조건반사는 한 번 익혔다고 해서 계속 유지되는 것은 아니며 자극이 계속 가해지지 않으면 사라지게 된다. 이것은 신경세포 사이의 결합에 의해서 조절되기 때문에 가장 기초적인 형태의 학습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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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지금은 아무도 없다











59. 3:53 잠시 주춤











60. 왼쪽길은 석남사로 가는 길이고 직진하여 터널쪽으로 가다보면 안부에 갈림길 있을것으로 짐작하고 다시 걷기...











61. 4:10, 그렇군! 안부에 석남사주차장이 가까운 살티로 가는 산길이 있다. 계단길인것 같은데 낙엽이 무릅까지, 발 디디기가...











62. 낙엽때문에 걷기 불편... 4:50











63. 5:00, 큰길에 나왔다. 주차장까지는 6~7분 거리











64. 운문령에서 오는 갈림길 안내판에서











65. 추정도 : 상운산 - 아차하면 천문사, 운문산자연휴양림 방향으로... 이쪽 길이 넓고 편하고 직진이어서 알바가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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