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스런 형제봉.... 감악산 945m
강원 원주시 신림면
여행산행일:2004.1.10


중앙고속도로 신림에서 나가 주천쪽으로 진행
신림터널 빠져 나가 만남의 광장에 차를 두고
창촌교 다리를 건너 간다.

오른쪽은 계곡을 따라 정상으로 가는 비교적 쉬운 오름길이고.....3.5km
왼쪽 능선으로 오르면 약간은 위험구간도 만난다.....3.8km




1. 만남의 광장 바로 뒤에 있는 창촌교... 지금 시각은 12시 정각이다






2. 계곡으로 발길을 옮긴다. 눈이 제법 쌓였으나 미끄럽지는 않다.


중간에 산객을 만나 능선길을 물으니 험하다고 한다.
먼저 간 사람들의 발자국 몇개 있어 따라가 보니
길이 없다
이리저리 치고 오른다. 땀깨나 흘렸다.

3. 능선상에 오르니 길이 뚜렸하다. 계곡~마당바위에서 능선으로 오는 삼거리다






4. 정상모습. 가끔은 수직벌벽위로 혹은 칼날능선 위로.... 조망이 좋다






5. 보이는 바위는 조망이 아주 좋다... 멀리는 황둔, 서만이강계곡과 주천으로 가는 삼거리






6. 오른쪽이 재사동 계곡(?)






7. 여기가 정상이란다. 2:25






8. 먼저 창촌쪽 봉우리로 올라가 본다. 날씨 이만하면 좋다할 수 있다..






9. 봉우리 정상에 앉아 쉬기 좋은 바위... 지금은 바람이 거세다.






10. 다시 진행방향 수직절벽을 오른다. 어렵지 않다.






11. 바위가 비를 피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발 아래에 백련사가 내려다 보이고...멀리 산, 산, 산






12. 백련사 아래 요부골계곡으로 백련사까지는 차로 오를 수 있다. 백련사 오른쪽 샘터에서 오르는 산길도 있다. 여기에서 오르면 잠간 정상에 갈 수 있겠다.



헛기침 멋지게 하고
내려 간다.... 백련사 쪽으로

13. 3:00 백련사이다.






14. 백련사 샘터.... 이곳 오른쪽에 정상으로 가는 산길이 있다.






15. 宇宙與我同根, 조용하고~~~~~ 가끔 산객이 왔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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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이 아주 좋다.
엷은 안개로
어디가 어딘지 구분은 가지 않지만
하여간 앞이 쉬원하고 아기자기하다

20. 갈대 숲에 숨어 우는 바람소리



왔던길로 다시 능선에 올라
계곡으로 내려 간다.
오른쪽으로 마당바위의 웅장함이
산객을 압도한다.

21. 눈은 제법 쌓였으나 미끄럽지는 않고.... 이렇게 산길을 내려 간다.






22. 4:30분 백련사에서 여기까지 한시간 남짓...






23. 만남의 광장 뒷뜰에서 본 감악산의 삼형제봉, 넘고 넘고 넘어 간다. 정상은 보이지 않고






24. 계곡으로 가다 중간에서 능선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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