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사 : 상사화(꽃무릇)의 고향
전남 함평군 해보면 광암리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네이버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1.09.16 일요일 날씨는 맑으나 그저께 14일 오전 중 비가 많이 왔었지........
함평~나산방면 향교리에서 좌회전~저수지(목포 상수도 수원지)를 돌아 진행하다
삼거리 좌회전~
다시 우회전 3km(표지판 아주 잘 되어 있슴)
(함평 사거리에서 17km, 차 없는 한가한 길로 경치 좋고)

혹은
함평에서 영광쪽 23번도로 따라 가다
표지판 보고 우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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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석산 -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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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매경)에 있는 내용을 옮겼습니다.

      석산 (Lycoris radiata HERB.)

      석산의 붉은 꽃은 붉은 날개를 뒤로 젖히고 비상하는 나비 같다.
      꽃이지고 난 뒤 서리가 내릴때쯤 싹이 돋아나 겨울을 보낸다.
      그 싹이 무성히 자라다 6월이면 갑자기 시들어 죽는다.
      서늘한 바람이 부는 9~10월이면 흔적도 없는 곳에서 꽃대가 솟아오른다.
      인도 사람들은 석산을 천상계의 꽃 만수사화(曼殊沙華)라 부른다.
      지상의 마지막 잎까지 말라 없어진 곳에서 화려한 영광의 꽃을 피운다 하여 피안화(彼岸花)라고도 했다.
      잎과 꽃이 한 평생 만나질 못한 채 언제나 그리워하면서 홀로 지낸다 하여 상사화(相思花)라 했다.

      꽃이 피긴 하지만 열매를 맺지 못한다. 사찰의 그늘지 부도탑 사이나 폐사지에서 군락을 이룬다. 묘지 근처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죽은이의 꽃(死人花)’, 또는 ‘지옥의 꽃(地獄花)’이라 부르기도 한다.
      꽃무릇이라는 이름대신 개난초라고 하지만
      난초과 식물과는 거리가 멀고 수선화과에 속한다.
      인경은 알카로이드 독성이 있어 토하게 하거나 창에 찔린데 약용한다. 절에 많이 심는 것은 선산 인경(鱗莖)에서 전분을 뽑기 위해서였다.
      인경을 갈아 전분을 만들고 이것으로 풀을 쑤어 귀중한 서화류를 배접하는데 썼다.
      각종 탱화나 불경 고승들의 영정을 제작하는데 석산이야말로 귀중한 영물이었다.

      석산 전분 풀로 표구하면 좀이 슬지 않아 수천년을 보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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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예찬죽수계정도 倣倪瓚竹樹溪亭圖]·[방석도산수도 倣石濤山水圖]·
       [선면산수도 扇面山水圖]·[누각산수도 樓閣山水圖]·
       [김정희초상 金正喜肖像] 등이 있으며,
       이밖에 모란·괴석·사군자 등 많은 양의 작품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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