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비로봉 1,563m, 상왕봉 1,493m
강원도 강릉시·홍천군·평창군에 걸쳐 있는 산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네이버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3.10.14
주봉인 비로봉 외에
호령봉(虎嶺峰:1,531m)·상왕봉(上王峰:1,491m)·두로봉(頭老峰:1,422m)·동대산(東臺山:1,434m)
호령봉은 다음으로 미룬다.

01. 8:50. 6:40분경 상원사에서 시작하여 두어시간 올랐다.











02. 2003.10.13 오후 5:28 평창을 지나며

    중부,영동,중앙고속도로 신림으로 나가 영월수주면 운학리 단풍에 젖어 흘러 평창을 지나 진부에서 쉬고
    새벽...어둠속으로 오대산을 간다.











03. 상원사 입구, 지금은 새벽 6:40...안개가 자욱하다











04. 6:49, 상원사 가는 길....가로등, 졸고 있나?











05. 7:25. 적멸보궁 아래 샘터...운해를 빠져 나왔다. 햇빛이 보이는데...











06. 7:31. 적멸보궁











07. 7:32. 적멸보궁 뒷편....아래쪽으로는 흰 구름이...











08. 7:41. 둘러보고 다시 내려와 비로봉으로 간다.











09. 7:49. 비로봉 가는 길











10. 7:54











11. 8:17











12. 8:18











13. 8:52. 정상에서 본다. 운해.....











14.











15.











16.











17.











18. 적멸보궁이 보였다 말았다











19.











20. 9:13











21. 9:15











22. 9:29











23. 9:41



    당신의 뒤에서

    당신의 뒤에서 항상 당신을 바라보지만
    당신은 내가 뒤에 있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조용한 그림자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당신이 세상의 힘겨움에 시달려 지쳤을 때
    메마른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는 비처럼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바람처럼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외로워 쳐다보면 항상 그 곳에서 같은 모습으로
    눈 마주쳐주는 별과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어두컴컴한 바다의 등대처럼 네가
    삶의 길목에서 길 잃고 방황할 때
    작은 빛 하나 밝혀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

    당신의 모든 짐과 고통을 담아줄 수 있는
    마음의 가방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당신이 힘들 때마다 부담없이 찾아오면
    언제든 너를 포근히 덮어줄 이불처럼
    휴식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어느 날 아무데도 갈 곳 없는 당신만을 위해
    남겨 놓은 의자처럼 언제나
    마음을 비워둔 채 기다리는 존재가 되고 싶다.

    그러다가 혹시라도 가끔씩 추억이 생각나면
    들춰볼 수 있는 사진첩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24. 9:56











25.











26. 10:09











27. 10:13











28. 10:20











29. 10:24











30. 10:39. 상왕봉











31. 11:07











32. 11:20. 이 사진을 찍다가 광주에서 오신 반가운 분을 만났다. 더운물과 커피가 있었는데... 그냥 인사만....











33. 11:28











34. 12:06, 정영엉겅퀴

    깊은 산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50∼100cm이다. 뿌리가 굵고 땅속 깊은 곳까지 벋는다. 잎은 어긋나고 가운뎃부분의 잎은 달걀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밑은 넓은 쐐기 모양이다. 길이 11∼16.5cm로서 털이 나고 가장자리는 바늘 모양의 톱니가 나거나 밋밋하다. 잎자루는 길이 4.5∼5cm이다.

    꽃은 7∼10월에 노란빛을 띤 흰색으로 피는데, 지름 2.5∼3cm로서 가지와 줄기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총포는 종 모양이고 길이 약 18mm로서 거미줄 같은 털이 난다. 포조각은 6줄로 늘어서는데, 바깥조각은 줄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이며 끝이 길고 뾰족하다. 화관은 길이 약 18mm이다.

    열매는 납작하고 긴 타원 모양 수과로서 자줏빛 줄이 나 있고 길이 3.5∼4mm이며 10월에 익는다. 관모는 짙은 갈색에 길이 11∼16mm이다. 어린 잎을 먹고, 한방에서는 포기 전체를 감기·출혈·부종·대하증 등에 약재로 쓴다. 한국의 가야산·지리산 등지에 분포한다.











35. 각시취

    산지의 양지바른 풀밭에서 자란다. 줄기 높이는 30~150cm로 곧게 자라며 잔털이 있다. 뿌리에 달린 잎과 밑동의 잎은 꽃이 필 때까지 남아 있거나 없어진다. 줄기에 달린 잎은 길이가 15cm 정도로 긴 타원형이며 깃꼴로 6~10쌍씩 갈라진다. 양면에 털이 나고, 뒷면에는 액이 나오는 점이 있다.

    8~10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자주색 꽃이 피는데, 총포는 지름 10mm 정도로 둥글고, 총포조각 앞쪽은 막질로 담홍색 부속체가 있다. 화관의 길이는 11~13mm이다. 열매는 수과로 길이 3.5~4.5mm이고 자주색이 돈다. 길이 7~8.5mm의 관모가 2줄 있다. 어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

    한국·일본·중국 북동부·동시베리아·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유사종으로 흰색 꽃이 피는 흰각시취(for. albiflora), 원줄기에 날개가 없고 잎이 깃꼴로 갈라지는 가는각시취(for. lineariloba)가 있다.











36. 12:17











37. 12:23











38.











39.











40.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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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45. 12:49











46.











47.











48. 오후 1:00









6:40분에 상원사 지나 비로봉을 거쳐 상왕봉을 지나 북대미륵암 약간 아랫쪽으로 내려서 비포장 도로...주변 경치에 취해 천천히...
걷고 쉬고....오후 한시에 다시 상원사 주차장에 왔다. 관광차, 승용차, 사람. 많다. 정말루 많다.
오대산 윗쪽 정상부근에는 대부분의 나무들이 옷을 벗었고, 월정사 입구에서부터의 산, 계곡의 색은 말로, 글로 하지 못 하겠다.





참고도.











참고도.











참고도.











참고도.











참고도.











추정도. 상원사~적멸보궁~비로봉~상왕봉~북대미륵암~상원사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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