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산 469.4m
인천 강화군 화도면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네이버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3.09.01
마리산(摩利山)·마루산·두악산(頭嶽山)이라고도 한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해발고도 469.4m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높다. 정상에 오르면 경기만(京畿灣)과 영종도(永宗島) 주변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산정에는 단군 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마련했다는 참성단(塹城壇:사적 136)이 있는데, 이 곳에서는 지금도 개천절이면 제례를 올리고, 전국체육대회의 성화(聖火)가 채화된다.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이종휘(李種徽)가 지은 《수산집 修山集》에 "참성단의 높이가 5m가 넘으며, 상단이 사방 2m, 하단이 지름 4.5m인 상방하원형(上方下圓形)으로 이루어졌다"는 기록이 있으나, 여러 차례 개축되어 본래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산 정상의 북동쪽 5㎞ 지점에 있는 정족산(鼎足山) 기슭에는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삼랑성(三郞城:사적 130)이 있고, 그 안에는 유명한 전등사(傳燈寺)가 있다. 북동쪽 기슭에는 정수사법당(淨水寺法堂:보물 161)이 있고, 북서쪽 해안에는 장곶돈대(長串敦臺:인천기념물 29) 1기(基)가 있다.

산세가 아기자기하고 주변에 문화유적지가 많아 봄부터 가을까지 많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고 있다. 1977년 3월 산 일대가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01. 큰도둑놈의갈고리











02. 큰도둑놈의갈고리











03.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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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사랑


      사랑은 사랑할 때보다
      헤어져 있을 때가 더 아름다울 때가 있다
      가까이 가서 상처 받는 것 보다
      바라보며 거리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도 있다

      친구가 됐던 이웃이 됐던
      사랑하는 사람을 떨어져 바라보며
      서로를 지켜주는
      아름다운 사랑도 있다

      사랑하지만 이룰 수 없고
      바라보는 즐거움으로 사랑하고
      바라보는 것만도 기쁨으로 사랑하고 있다

      헤어젔다고 원수가 될 필요가 없고
      사랑했다고 미워 할 수 없다
      진정한 사랑이라면
      바라보며 지켜 봐주는 참 사랑이 아름답다


05.











06.









      꽃은 무슨일로 피면서 쉬이지고
      풀은 어이하여 푸르는듯 누르나니
      아마도 변치 아닐손 바위뿐인가 하노라



07.









     더우면 꽃피고 추우면 잎지거늘
     솔아 너는 어찌 눈서리를 모르느냐
     구천에 뿌리곧은 줄을 그로하여 아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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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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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나비? 나방 - 나비는 앉았을때 날개를 접고, 나방은 날개를 펴고 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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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참성단중수비 - 바위에 바로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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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천재단 입구 - 옷 매무새를 단정히, 마음가짐을 바르게











27. 塹星壇... ㉠구덩이㉡해자(垓子: 성 밖을 둘러싼 못)㉢파다









    사적 제136호. 1964년 지정. 상고시대 단군이 쌓았다고 세전되어 온다. 면적은 5,593m2이며, 상단 方形 1변의 길이는 1.98m, 하단원형의 지름은 4.5m. 자연의 山石을 다듬어 반듯하고 납작하게 만들어 쌓았고, 돌과 돌 사이의 사춤에 아무 접착제도 바르지 않았다. 자연석들에 의지하여 둥글게 쌓은 下圓壇과 네모 반듯하게 쌓은 上方壇의 이중으로 구성하고, 상방단 동쪽면에는 21계단의 돌층계가 설치되어 있는데, 1639년(인조 17)과 1700년(숙종 26)에 중수했다.

    마니산에 참성단을 쌓아 하늘에 제사를 지내게 된 것은 마니산이 그만큼 정결하며 장엄하고 뛰어난 여건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강도(江都:江華)는 생김새가 천하의 요새로 되어 있고 문물이 발달하였으며, 摩利·穴口 등 하늘과의 인연이 깊다고 예로부터 일러 왔다.

    또 開國神話의 등장인물인 雨師와 雲師도 마니산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전해지는데, 이들은 桓雄의 권속이므로 결국 단군이 참성단을 설치하여 하늘에 제사지낸 뜻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方과 圓은 천지의 擬形이며 조화가 모두 거기서 일어나는 것으로 옛날 사상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참성단의 원과 방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에 두고 설치된 것이라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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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소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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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꿩의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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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공동묘지를 지나 덕포리 어느 동네











36. 공리·장원











37. 다시 산길로 가다가 뒤 돌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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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건창 생가라는데....둘러 보지 못하고....간다











40. 추정도 :

정수사~마니산~참성단~
다시 마니산~갈림길~덕포리~도로(청색선)~정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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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강화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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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삼체석불이라고도 하며 조각솜씨가 석굴암과 견줄 만하다. 주위에는 삼불사(三佛寺)·망월사(望月寺)가 있다.

  • 삼릉골[三陵谷(삼릉곡)]

  • 삿갓골[笠谷(입곡)]

  • 약수골[藥水谷(약수곡)]

  • 비파골[琵琶谷(비파곡)]

  • 용장골[茸長谷(용장곡)]

  • 천룡골[天龍谷(천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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