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암 686m, 숫 680m, 광대봉 608.8m
전북 진안군 진안읍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네이버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2006.04.13
강정리~광대봉~탄금봉~비룡대~봉두봉~탑사~남부주차장

오르락 내리락... 만만치는 않다.
안전시설 잘 되어 있고...

01. 저기 저 아래에서 올라 왔다.











02. 뾰쪽하다...광대봉











03. 길지 않은 꽃길이 자주 있고...











04. 정상풍경이다. 마이산쪽으로 내려 가는 길도 밧줄











05. 멀리로 암마이봉... 휴식년제라 오르지 못한다.











06. 광대봉 풍경으로 뒤돌아 봤다.











07.











08.











09.











10. 비룡대











11.











12. 14일... 낼부터 벗꽃 축제가 있다는데, 벗꽃은 아직...











13.











14.











15. 암마이봉... 정상 턱 아래에도 붉은 진달래꽃이 피었다.











16. 왼쪽으로 넓은 빈터가 봉두봉











17. 탑사











18.











19.











20. 남부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저수지











21. 춘래불사춘











22. 추정도










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의구하지 않다.

얼마전 개통된 익산~장수간 고속도로를 나간 버스
마이산이 훨씬 가까워졌다
11시쯤에 마이산 강정리 나들목에 도착한다.
탑사를 거쳐
3시 35분에 남부주차장에 내려 섰다

날머리

들머리... 했으니 날머리가 맞지... 그렇다... 말이란 사람이 편하려고 만들고 사용한다.
날머리면 어떻고 나들목이면 어떠랴... 쓰는이가 하기 쉽고 듣는이가 알아 들으면 그뿐이지...
  하지만 날머리는 분명 [명사]=초썰물. 국어사전에 그리 되어 있다.
  초썰물... [명사]바닷물이 빠지기 시작할 무렵. ≒날머리.

이그~~~ 똑똑한 너나 잘 하십시요~~~~~.

01. 11:00 오른쪽으로 나들목











02. 오른쪽으로도 길이 있어 살피러 간다. 묘군 지나 묘 있는곳에서 그냥 오르는데... 별이 없다.











03. 11:34, 별이 없으니 별볼것도 없고...











04. 11:47, 근데 아라비아 숫자 5는 뭐지? 5 아래 역 ㄴ은?... 뒤돌아 봤고...











05. 왼쪽이 북수골











06. 당겨 보면... 강정리?











07. 12:21, 훤츨도 한저이고











08. 장부의 호연지기를... 뭔 말인지 알면 좋을텐데...











09. 북수골, 저 길이 궁금하여 저 길로 오르려 했는데... 깜박











10. 12:23, 오르 내리는데 만만치 않다. 위험하다. 그래서 출입통제











11. 뿔달린 용이... 승천하려고?











12. 왼쪽으로 비룡대의 나옹암... 봉이 아니고 암이다.











13. 12:48, 두고 가기는 아까운 풍경들











14.









호남가

    咸平 天地 늙은 몸이 光州 故鄕을 보랴하고, 濟州 漁船 빌려타고 海南으로 건너갈 제,
    興陽의 돋은 해는 寶城에 비쳐있고, 高山의 아침 안개 靈岩을 둘러있네
    泰仁 하신 우리 先祖 醫藥을 長興하니 三台六卿이 順天心이요 方伯守令이 鎭安縣이라

    高敞 城에높이 앉아 羅州 風景을 바라보니 萬丈雲峯 높이 솟아 層層한 益山이요
    百里潭陽의 흐르난 물은 구부구부 萬頃 인데 龍潭의 맑은 물은 이 아니 龍安處며
    淸州의 붉은 꽃은 골골마둥 錦山 이라

    南原에 春이 들어 古色花晴茂長하니 나무나무 任實 이요 가지가지 玉果로다
    風俗은 和順 이요 人心은 咸悅이되 琪花는 茂朱 하고 西海는 靈光이라
    昌平한 들은 古上 務安을 일삼으니 士農工商이 樂安이요 父子兄弟 同福 이로구나

    康津의 商賣船은 珍島로 건너갈 제 金溝金을 이뤄 쌓인 게 金提로다
    農事하던 沃溝 百姓 臨陽裳衣 둘러입고 井邑의 耕作法은 納稅人心 淳昌이요
    古阜靑靑 楊梅色은 光陽 春色이 八道에 있네

    谷城에 숨은 선비 求禮도 하려니와 興德을 일삼으니 扶安 齊家 이 아니냐
    우리 湖南의 굳은 法聖 全州 百姓 거느리고
    長城을 멀리 쌓고 長水를 돌아들어 礪山 돌칼을 갈아 南平樓에 꽂았으니
    大丈夫의 할 일이 이 外에 또 있을랴


15.











16. 오른쪽 저수지 아래로 금당사











17. 저 길... 무자게 춥다. 산보다 더 춥다.











18.











19. 1:31 나옹암의 비룡대









나옹선사

    고려 31대 공민왕 때의 王師. 초명은 원례(元惠). 속성은 아(牙). 호는 나옹ㆍ강월헌(江月軒).
    영해(寧海) 사람. 中國 서천의 指空을 따라 心法의 正脈을 이어받았음.

    고려 말 禪宗의 고승으로서 조선시대 불교에 크게 영향을 끼침.
    서예와 그림에도 뛰어났으며, 指空ㆍ無學과 함께 三大和尙이라 일컬어짐.
    諡號는 禪覺. 惠勤. (1320~1376)


20.











21. 1:42, 비룡대











22. 1:50, 나옹암이면... 탄금봉을 지나쳤나? 아하~ 어느분 갈림길에서 남부주차장으로 가신다는 바람에... 좀더 가자고...











23.











24. 비룡대 올라 서서 사방으로...











25.











26.











27.











28.











29.











30.











31. 1:58











32. 2:03, 갈림길이다. 저어기 가시던 분, 뒤돌아 하산하였고...











33.











34.











35. 2:19











36.











37. 2:27, 갈림길에 하나만 있으면 될것을...산사랑? 자연사랑?...ㅉㅉㅉ











38.











39.











40. 3:16











41.











42.











43.











44. 11시쯤 강정리에서 ~ 3:35 남부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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