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산(1,353m). 청옥산(1,403.7m)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과 삼척시 경계
글.사진: 廉正義, 參照.引用.轉載: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 EnCyber.com,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2.06.06~07


01. 아침 6:30분, 두타의 바위봉들이 햇빛을 되돌려 준다. 청옥산장 033-534-8866 마당에서 올려다 보았다.














02. 두타산과 청옥산에는 표지판이 잘 되어 있어 길 따라 오른다. 두타산성쪽으로 간다.














03. 곰바위라고 되어 있다














04. 곰바위 오른쪽 아래의 곰비스켓, 곰은 저 아래 비스켓을 집어 먹으려 하나 발걸음이 얼어 붙었는지...














05. 커다란 선 바위 밑에 울창한 수림속엔.....새소리만 들릴 뿐














06. 산성십이폭포라 한다. 물이 없다. 청옥.두타의 폭포에는 가끔 "수량이 적을 때에는 폭포를 볼 수 없다"는 안내가 있다.














07.산성터를 지나고....














08. 낙낙장송 저편으로 청옥산이 희미하다.














09. 두타산 정상, 바다로 부터 올라 온 수증기로 인해 사방에 보이는 것이 없다. 가까운 서쪽의 청옥산도 희미하게 보일 뿐.......!














10. 왼쪽 능선으로는 무릉계곡으로 하산하고 오른쪽 능선은 쉰움산으로 간다.














11. 청옥산이다. 하얀 점으로 보이는 바위절벽 아래 왼쪽으로 돌아 청옥산으로 간다














12. 청옥산 정상이다. 잡목으로 둘러 쌓인 정상은 사방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한글로 된 표지석이 또하나 있다.
    매표소의 높이가 해발 180m이면 정상은 1403.7m, 1,223.7m를 올라 왔나? 높긴 높군.














13. 학등으로 하산한다. 주목군락지가 저기 어디라는데....숲에 가려진 틈 사이로 보이는 주목














14. 천수를 다하고 말라 가는 소나무와 아직도 푸르름을 잃지 않은 소나무가 나란하다.














15. 바위위의 정원수














16. 계류는 맑고 차며 물소리는 청아하여 새소리와 어울린다














17. 계곡이다. 집채만큼씩이나 큰 짱돌들이 모두 모였다. 오늘이 짱돌들 장날인가? 히














18. 숙은노루오줌(사진은 흰숙은노루오줌)

    조선홍승마(朝鮮紅升麻)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60cm에 달하고 갈색 털이 있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2∼3회 작은잎이 3장씩 나온 잎이며 잎자루가 길다. 작은잎은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고 끝이 꼬리처럼 길게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깊게 패어진 톱니가 있다.

    꽃은 6∼7월에 피고 연한 홍색이며 원추꽃차례가 옆으로 처지기 때문에 숙은노루오줌이라고 한다. 꽃받침은 중앙에서 5개로 갈라지고 털이 없으며, 꽃잎은 줄 모양이고 연한 홍색이다. 수술은 10개로 꽃잎보다 다소 짧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삭과로서 2개로 갈라지고 밑에 꽃받침이 있으며 9월에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어린 순은 식용하고 뿌리는 벌레독에 약용한다. 한국, 중국 북동부, 일본 남쪽에 분포한다.














19. 덤불조팝나무(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덤불조팝·삼수선국(森繡線菊)이라고도 한다. 높이는 1∼1.5m이다. 작은 가지는 노란색이고 능각(稜角)을 이루며 늙은 가지는 회색빛을 띤 흰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다. 잎 길이 4∼7cm로서 표면에 털이 있고 뒷면 맥 위에 짧은 털이 있다. 잎자루는 길이 2∼5mm이다.

    4월에 흰색 꽃이 줄기 끝에 복산방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꽃차례는 지름 10cm 정도이고 작은꽃자루에 털이 있다. 꽃받침은 퍼지며 수술은 꽃잎보다 2∼3배 길다. 꽃잎은 달걀 모양이고 수술은 여러 개이다. 열매는 골돌과로서 잔 털이 있고 암술대가 약간 밑에 달려 있으며 6월에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강원도 이북지방에 분포한다














20. 덤불조팝나무














21. 함박꽃 - 용추폭포 부근에서 찍은 사진으로 공해에는 아주 약하다 한다. 다음은 백과사전에서

    함백이꽃·함박이·옥란·천녀목란·천녀화라고도 한다. 산골짜기의 숲속에서 자란다. 높이 7m로 원줄기와 함께 옆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군생한다. 가지는 잿빛과 노란빛이 도는 갈색이며 어린 가지와 겨울눈에 눈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잎 끝이 급히 뾰족해지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뒷면은 회색빛이 도는 녹색으로 맥 위에 털이 있다.

    꽃은 5∼6월에 흰색의 양성(兩性)으로 피고 잎이 난 다음 밑을 향하여 달리며 향기가 있다. 꽃은 지름 7∼10cm로서 꽃잎은 6∼9개이고 수술은 붉은빛이 돌며 꽃밥은 밝은 홍색이다.

    열매는 타원형 골돌과로 길이 3∼4cm로 9월에 익으면 실에 매달린 종자가 나온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민간에서는 수피를 건위제·구충제 등으로 약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 북동부에 분포한다.

    잎에 반점이 있는 것을 얼룩함박꽃나무(for. variegata), 꽃잎이 12개 이상인 것을 겹함박꽃나무(for. semiplena)라고 한다. 일본목련과의 사이에 생긴 잡종을 왓소니(M.×watsonii)라고 하는데, 꽃은 함박꽃나무와 비슷하지만 지름 12∼15cm이며 위로 향하는 것이 다르다.














22. 이쁘다














23. 산앵도나무














24.














25. 누른종덩굴














26.














27. 털쥐손이














28. 털쥐손이














29. 검종덩굴














30.














31.














32.














33. 괴불나무














34. 괴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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