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산 깃대봉(408m)과 백련사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만덕산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네이버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3년 2월 28일
천연기념물 제 151호 동백숲

소나무 숲 저편으로 동백나무 1,500여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으며, 이밖에 굴참나무, 비자나무, 후박나무, 푸조나무 등도 군데군데 자라고 있다. 동백나무의 높이는 평균 7m쯤이라는데 백련사 오르는 길 왼편으로 새카맣게 숲을 이루고 있으나 동백숲에는 직접 들어가 보진 않았다

뒤로 보이는 산이 만덕산 깃대봉이며 백련사 입구 좌측에 표지판 서 있다. 정상까지 약 한시간여....

01. 백련사











02.











03. 배롱나무











04.











05.











06.









    금릉팔경(金陵八景)

    금릉팔경이란........강진군에 있는 여덟군데의 경치가 좋은 곳

    고암모종(高庵暮鐘: 高聲庵의 저녁 종소리)·
    파산제월(琶山霽月: 琵琶山에서 솟는 달)·
    금강명탄(錦江鳴灘: 금강에서 들려 오는 여울소리)·
    금사효무(金沙曉霧: 금사봉의 아침 안개)·
    죽도귀범(竹島歸帆: 죽도에서 돛단배가 저녁에 돌아오는 풍경)·
    구강어화(九江漁火: 구강포에서 불켜고 고기 잡는 야경)·
    만덕청람(萬德晴嵐: 만덕산의 아지랑이 풍경)·
    서산낙조(瑞山落照: 서기산 낙조)

    파산제월(琶山薺月)

    구름은 고요한데 하이얀달 琶山(파산)에 떠오르네
    억만년 태고적 모습 분명히 비춰준다.
    우리 인간 마음도 저 달처럼 되고저
    티끌 한점 없이 천지간에 호연하고저


07. 천연기념물 제 151호 동백숲









    금사효무(金沙曉霧)

    푸른산 맑은물에 용과 봉이 춤을추니
    이세상 속된빛이 전연없이 선계라오
    벗님아 이른새벽 창문열고 바라보소
    황금빛 안개로세 이곳이 金沙(금사)로세


08.









    만덕청람(萬德晴嵐)

    비개인뒤 萬德山(만덕산)은 白蓮(백련)처럼 예쁘도다
    유서깊은 푸른안개 옛성을 감아도네
    시름많은 귀향살이 왕자님은 간곳없고
    어디서 처량한 젓대소리 그옛정을 알린듯


09.









    금강명탄(錦江鳴灘)

    달밝고 바람맑은곳 밤하늘이 한가한데
    잘잘잘 여울소리 여기가 錦江(금강)일세
    천만년 한결우는 이소리가 무삼일고
    천지에 깊은이치 하염옶이 전함인가.


10.









    구강어화(九江漁火)

    九江浦(구강포) 밤하늘이 바다위에 어두워라
    어인일고 바다위에 별들이 반짝인다
    말마소 야음으로 도깨비들 논다고들
    이야말로 어부들의 고기잡는 불이라오


11.









    서산낙조(瑞山落照)

    神鶴山(신학산) 저믄해에 단풍잎 더욱곱고
    철없는 까마귀떼도 그를 즐겨 노닌다
    황혼노을이 이내이내 사라지기에
    우리 낙조를 안고 마음껏 노래하리


12.









    고암모종(高庵暮鐘)

    어둠찾아온데 어디메서 종소린고
    臥牛山(와우산) 高聲菴(고성암)이 높은소리 울려주네
    이소리 한번울어 이승저승 고요해라
    이몸도 그소리 삼켜 만사를 잊으리라


13.









    죽도귀범(竹島歸帆)

    아담한 섬하나 대밭이 푸르렀다
    한가해라 백조들도 삼삼오오 춤을추네
    후젓이 저믄비에 일엽편주 돌아오니
    뉘라 이곳을 선경이라 아니하랴


14.









    난초꽃같은 사랑 - 수담 백승락 2002년 06월 02일

    당신 은
    갓 피어오른 난초 꽃처럼
    나에게 다가 와서
    난초 꽃향기 같은 사랑을 주었고

    아무것도 모르던 나는
    난향 같은 사랑의 향기에 취해
    눈과 귀가 멀어 버렸는데

    너는 그렇게 향기롭게
    영원히 내곁에
    머물러 줄줄 알았는데

    난초꽃 같은 사랑은
    바람에 쉬이 날라 가는 줄
    나는 왜 몰랐던가

    난향이 천리라 해도
    긴 세월을 못 견디는 것을
    그때는 왜 몰랐던가

    당신이 떠난 자리엔
    향기도 없고,
    아름다운 모습도 떠오르지 않을 줄 왜 몰랐던가

    애써 기억해 본들 뭘 하겠는가
    사랑은 본디 난 향처럼
    한번 날라 가 버리면 그만인 것인데
    사랑은 본디 형체도 향기도 없는 것인데...............


15.











16.











17.











18.











19.











20.











21.











22.











23.










서울가자산악회 다음카페: 여행등산야생화사진 홈으로 꽃향기많은집 숲속통나무집 네이버백과사전 산림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