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 들락거렸을 문은 어디... 용문산 1,157m
경기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4.08.10, 화요산행, 서울에 10년만의 더위라고...
사람들은 흔히 말한다.
경치는 금강산에 비견할만하고 산세는 용이 꿈틀거리는 모습을 닮았다는 둥....어쩌고 저쩌고...
그러나
그런지 아닌지는 내가 보고, 내가 판단한다.
세상일이 다 그러하다...

다만
他山之石 可以攻玉이라는 옛 말.
남들이 하는 하찮은 말이라도
잘 들어 새겨두면, 도움이 되는 것을....

용문산 정상으로 가는 길... 쉽지는 않다.

용문사전통찻집-정지국사비-부도-용문사-절고개-정상-용각골마당바위-용문사

01. 은행나무... 호국靈樹 어쩌고...











02. 날파리와 모기때가 모처럼 생일날 잔칫상 벌렸다고... 해서... 수건과 모자를... 그래도 몇군데











03. 정지국사비...마모가 심하군요. 그래서...











04. 정지국사비











05. 이삭여뀌











06. 옥잠화... 굴뚝인가요?











07.











08.











09.











10. 대웅전

어떤 꼬마가
계단에서 냅다 뛰어 올라 오더니
대웅전 세 글자를 보고 하는 말
개봉부다~~~~~
그때 TV에서 포청천이라는 외화를 매주 연속으로 방송중이었거든요.
얌마~~! 여기가 개봉부면 시커먼스 나는 포청천이다....
웃기는 웃지만... 왠지











11.











12. 여기는 백운봉에서 함왕봉-장군봉을 거쳐 상원사로 하산하는 연수리











13. 마당바위와 상원사, 용문산과 용문사를 가르는 갈림길

여기서 부터 용문산까지는 산길이 험하다는 안내표지판.
앉아 쉴 수 있는 의자(?)가 있다
곳곳에 밧줄 있어 어렵지는 않으나 이정표의 尺수는 믿지 말것이다











14. 새벽 안개에 습기를 얻어 꽃을 피운다는 돌양지꽃











15. 고약하게 생긴 바위길이 많다











16. 엄나무(음나무) 백과사전 설명보기 클릭











17. 산앵도나무











18. 긴산꼬리풀











19. 여로











20. 정상에서...

앞에 보이는 봉우리가 용문봉... 오른쪽으로 중원산, 왼쪽 뒤가 도일봉...
계곡은 마당바위가 있는 용각골
鳥望... 좋고 眺望











21. 저기가 주차장... 올라온 능선











22. 철망속의 용문산 정상











23. 폭산...천사봉과 왼쪽으로 희미한 봉미산











24. 봉미산에서 나산(보리산)과 널미재 건너 장락산,왕터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25. 쥐손이풀











26. 어수리











27.











28. 은분취...... 실수리취·개취·산은분취라고도... 잎을 뒤집어 보니 하얀 분가루를 바른듯











29. 단풍취... 잎이 곰발바닥을 닮았다 해서 곰발바닥나물이라고











30. 정상 바로 아래... 이제서야 컵라면으로 점심을











31. 주차장











32. 하산중에 마당바위... 높이가 2m











33. 갈림길











34.











35. 금불초











36. 금사매..갈퀴망종화라고도 한다











37. 부처꽃











38. 꽃범의꼬리











39. 금불초











40. 추정도: 용문사전통찻집-정지국사비-부도-용문사-절고개-정상-용각골마당바위-용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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