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사에서....석산(꽃무릇)과 뻐꾹나리
전남 해보면 광암리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5.09.15
서해안고속도로 함평IC ~ 23번국도 영광쪽으로 ~ 삼거리에 안내표지판 잘 되어 있다.

01. 석산(꽃무릇)

석산

꽃무릇이라고도 한다. 일본에서 들어왔으며 절에서 흔히 심고 산기슭이나 풀밭에서 무리지어 자란다. 비늘줄기는 넓은 타원 모양이고 지름이 2.5∼3.5 cm이며 겉껍질이 검은 색이다. 꽃은 9∼10월에 붉은 색으로 피고 잎이 없는 비늘줄기에서 나온 길이 30∼50cm의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총포는 길이 2∼3cm의 줄 모양 또는 바소 모양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며, 작은꽃자루는 길이가 6∼15mm이다. 화피 조각은 6개이고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이며 뒤로 말리고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주름이 있다. 수술은 6개이며 꽃 밖으로 길게 나온다.

열매를 맺지 못하고 꽃이 떨어진 다음 짙은 녹색의 잎이 나오는데, 이 잎은 길이가 30∼40cm이고 다음해 봄에 시든다. 한방에서는 비늘줄기를 약재로 쓰는데, 인후 또는 편도선이 붓거나 림프절염·종기·악창에 효과가 있고, 복막염과 흉막염에 구토제로 사용하며 치루와 자궁탈수에 물을 넣고 달여서 환부를 닦는다. 또한 비늘줄기는 여러 종류의 알칼로이드 성분을 함유하여 독성이 있지만 이것을 제거하면 좋은 녹말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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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큰도둑놈의갈고리








04. 뻐꾹나리

뻑꾹나리라고도 한다. 산기슭에서 자란다. 높이 50cm 정도이고, 여러 개가 한 군데서 나온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의 타원형으로 길이 5∼15cm, 나비 2∼7cm이다. 잎 아래부분은 원줄기를 감싸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굵은 털이 있다.

꽃은 7월에 피고 자줏빛이 돌며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꽃자루에 짧은 털이 많고 화피갈래조각은 6개로 겉에 털이 있으며 자줏빛 반점이 있다. 수술은 6개이고 수술대는 편평하며 윗부분이 말린다. 씨방은 3실이고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진 다음 다시 2개씩 갈라진다.

열매는 삭과로서 바소꼴이고 길이 2cm 정도이며 종자는 편평한 타원형이다. 어린 순은 나물로 한다. 한국 특산종으로 주로 남쪽에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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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삭여뀌와 꽃무릇

산골짜기 냇가와 숲 가장자리에서 자란다. 높이 50∼80mm이다. 마디가 굵으며 전체에 털이 난다. 잎은 타원형이거나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고 길이 7∼15cm, 나비 4∼9cm이다.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양끝이 좁으며, 때로 검은 갈색 반점이 있고 잎자루가 짧다. 턱잎은 원통 모양이며 길이 5∼10mm이고 가장자리에 수염 같은 털이 난다.

꽃은 7∼8월에 빨간색으로 피고 원줄기 끝과 윗부분에서 나온 수상꽃차례에 달린다. 꽃차례 길이 20∼40cm이고 꽃은 성기게 달린다. 꽃받침은 길이 2∼3mm이고 4갈래로 갈라지며 꽃잎은 없다. 수술은 5개이고 씨방은 동그란 달걀 모양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수과로서 양끝이 좁은 달걀 모양이고 꽃받침으로 싸이며 끝에 암술대가 남아 있다.

포기 전체에 진통·지혈 등의 효능이 있어 관절통·위통 등에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잎에 털이 적고 잎맥이 들어가지 않으며 끝이 뾰족한 것을 새이삭여뀌(var. neofiliforme)라고 하며 남쪽에서 자란다.








13. 꽃무릇과 솔체꽃과....붉은서나물? 개쑥갓?








14. 나도승마... 왜승마

산지에서 자란다. 굵은 뿌리줄기가 길게 옆으로 벋으며 끝에서 새싹이 무리지어 돋는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며 잔털이 많고 높이가 30∼100cm이다. 잎은 마주나며 잎몸은 타원 모양이거나 원 모양이고 길이와 폭은 모두 15cm 정도이며 가장자리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고 예리한 톱니가 불규칙하게 있다. 줄기 밑에 달린 잎자루는 길지만 줄기 위쪽에 달린 잎자루는 짧다. 잎 양면에 가늘고 짧은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엷은 노란 색으로 피고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줄기 끝에 1∼5개가 달린다. 작은꽃가지는 바소꼴의 포를 가지며, 화관은 지름이 5cm, 길이가 4cm 정도이다. 꽃잎은 5개이고 긴 타원 모양으로 끝이 뭉뚝하며 나사 모양으로 배열된다. 꽃받침은 종 모양이고 5개로 갈라지며 겉에 털이 있다.

수술은 15개로 바깥쪽의 10개는 길고 안쪽의 5개는 짧다. 씨방은 하위(下位)이며, 암술은 1개이고, 암술대는 3∼4개이며 길이가 24∼27mm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둥근 공 모양이며 털이 없고 지름이 15mm 정도이다. 한국 특산종으로서 전라남도 백운산에서만 자란다.








15. 나도승마... 왜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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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멸가치

응달의 다소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짧은 뿌리줄기에서 1대의 원줄기가 나와 50∼100cm로 자라고 가지가 갈라진다. 윗부분에 대가 있는 선(腺)이 있고 줄기와 잎의 뒷면에 선모(腺毛)가 밀생한다. 잎은 어긋나고 삼각상 신장형이다. 잎 뒷면에는 솜털같은 털이 밀생하고 흰빛이 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백색으로 8∼9월에 피고 가지 끝에 두상화(頭狀花)가 1개씩 달린다. 총포는 반구형이고 포조각은 5∼7개이다. 열매는 수과로 곤봉같이 생기고 방사상으로 퍼지며 선이 밀생하여 끈적끈적하고 관모는 없다. 어린순은 나물로 한다. 한국 ·일본 ·중국 ·히말라야 ·아무르 ·우수리에 분포한다.








18. 꿩의비름과...








19. 꿩의비름








20. 산비장이








21. 금불초와....여뀌,메밀








22. 모시풀

모시풀을 저마(苧麻)라고도 한다. 동남아시아 원산이며 줄기의 인피섬유(靭皮纖維)를 목적으로 오래 전부터 재배되었다. 이집트에서는 이미 7,000년 전에 아마와 더불어 미라포(mummy cloth)로 사용되었다.

유럽에 도입된 것은 18세기였고, 한국에서는 고려시대부터 재배되었다. 목화가 도입되기 전까지는 극동지방에서 가장 중요한 섬유작물이었다.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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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두릅꽃








27. 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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