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일암. 반일암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와 주양리 사이에 있는 계곡
2004.11.06 토요일

여기
시인의 고향.... 딱 맞는 표현이다

삼겹살 구어,
먹고 마시고... 니나노~~~~♬....
이 또한 맞는 표현이다

보는 이, 찾는 사람마다에게 어울릴만한 계곡

운일암, 반일암에 다녀 왔다는 말을 친구에게 했드니
요즘
거기는 뭘하러 갔느냐고 핀잔을 준다.

뭘하러 갔을까....!!!
글쎄.............그냥 갔다.

시인도 아니고...
니나노꾼도 아니고....
그냥 갔다

      머귀잎 지고야 알았노라 가을인줄을
      세우 청강이 서늘읍다 밤 기운이
      천리의 님 이별하고 잠못들어 하노라

          - 정 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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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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