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팔봉산 362m
충남 서산군 팔봉면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5.06.18
감자축제로
야단법석
양길리에서~정상~어송리로 하산
어송리 하산길 구불구불 헷갈리고

01. 하늘나리?











02. 자주초롱꽃?











03. 팔봉산
    높이는 362m이다.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면에 있는 산으로 금북정맥에 속하며 《호산록》에 따르면 산이름은 8개의 암봉이 줄지어 서 있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원래는 9개의 봉우리인데 가장 작은 봉을 제외하고 보통 8개 봉우리라 한다. 이 때문에 제외된 한 봉우리가 자기를 포함시키지 않았다 하여 매년 12월 말이면 운다는 전설이 전해져 온다. 암봉이 많은 산이지만 철계단과 로프가 잘 설치되어 있다.

    옛날 이 산에 이문(李文)이라는 도적이 많은 무리를 이끌고 와 살인을 일삼아 관군이 이들을 토벌하려고 삼면을 포위하였으나 뒤편의 절벽을 이용하여 도망쳤다는 이야기가 있다. 또한 임오년과 을미년의 심한 한해(旱害) 때 이 산에서 기우제를 지내자 비가 와서 위기를 면했다고 하며 그후로 한해가 심할 때마다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냈다고 한다.

    서산시에서 양길리행 버스를 타고 양길리 주유소에서 내려 길을 따라 정미소를 지나 마지막 민가를 지나 조금만 가면 산길이 시작된다. 2봉에는 통천문이 있는데 이곳은 너무 좁아 사람이 간신히 통과할 정도이다. 이 문을 지나면 산 정상인 3봉에 다다른다. 4봉에서 6봉까지의 길은 평범한 능선길이다.

    능선에 오르면 북쪽으로 가로림만의 오밀조밀한 해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서해안에 인접한 이 산은 바위에 노을이 물드는 저녁시간의 풍경이 특히 이채롭다. 커다란 바위가 포개어져 있는 정상에 서면 서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태안반도의 전망대 역할을 할 만큼 조망이 시원스럽다. 천리포·만리포·몽산포·삼봉 등의 해수욕장이 가까이 있어 여름철에는 이들을 연계한 산행도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하산은 8봉에서 철탑 방향으로 내려서서 서태사를 거쳐 대문다리로 하는 것이 좋고 산행시간은 약 3시간이 걸린다. 조금 긴 산행을 원한다면 8봉에서 산이고개를 지나 이웃한 금강산과 장군산으로 산행을 이어갈 수도 있다.












04. 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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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가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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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보리밭











14. 요게 만첩빈도리인가분데...낡았다











15. 병아리꽃... 원래 이름은...???











16. 꼬리조팝











17. 후크시아...Fuchsia]
    바늘꽃과(─科 Onagraceae)에 속하며 약 100종(種)의 꽃피는 관목과 교목으로 이루어진 속.

    라틴아메리카의 서늘한 지역과 뉴질랜드, 타히티 등이 원산지이다. 몇몇 종들은 화단용 화초, 소교목 또는 소형화한 교목 같은 식물로 정원에 심고 있으며, 화분용으로 재배하거나 또는 집안이나 온실에서 바구니에 넣어 매달아 기르기도 한다. 이 속 식물의 꽃은 화려하고 아래로 늘어지는 것이 특징인데, 모양은 통 모양에서 종(鐘) 모양까지 있으며 붉은색과 자주색에서 흰색에 이르는 색을 띤다. 늘어지는 생장 습성과 나팔꽃 모양으로 벌어지는 꽃 때문에 'ladies' eardrop'이라고 불린다. 색깔의 한 종류인 푸크시아(몇몇 종의 꽃에서 볼 수 있는 짙은 붉은색이 도는 자주색)는 이 식물의 속명(屬名)에서 유래되었고, 속명은 16세기 독일의 식물학자이자 의사인 푹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매달아 놓은 바구니에 자라기 적합한 종으로는 포복성의 푸크시아 프로쿰벤스(F. procumbens)와 왜성이고 덩굴성인 푸크시아(F.×hybrida:F. fulgens와 F. magellanica로부터 만들어진 것으로 보임)가 있다. 푸크시아 풀겐스(F. fulgens), 푸크시아 마겔라니카(F. magellanica), 푸크시아 코림비플로라(F. corymb-iflora) 등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지는 원예 품종들이 화단의 그늘진 가장자리에 퍼져 자라고 있다. 푸크시아 엑스코르티카타(F. excorticata)는 뉴질랜드 원산으로 키가 15m까지 자라며, 어두운 붉은색이고 납질인 꽃이 피고, 얇은 수피(樹皮)를 가진다. 푸크시아 아르보레스켄스(F. arborescens)는 키가 10m에 이르며 엷은 자색과 자주색의 꽃이 무리지어 핀다.










18. 창질경이
    창질경이는 유럽 원산이다. 뿌리줄기는 굵고 육질(肉質)이며 물기가 많다. 잎은 무더기로 나와서 비스듬히 퍼지고 바소꼴 또는 좁은 달걀 모양이며 양 끝이 좁다. 또한 위를 향한 털이 있으며 밑부분이 잎자루로 흐른다. 8~9월에 흰색 꽃이 길이 30∼60cm의 꽃줄기 끝에 수상꽃차례를 이룬다. 화관은 흰색이고 4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4개이고 꽃밥은 자주색이며 꽃이삭 밑에 달린 포는 모여서 총포처럼 보인다. 꽃받침조각과 포는 가장자리가 막질이며, 주맥(主脈)은 녹색이고 암술대는 꽃 위로 1 cm 정도 나온다. 열매는 삭과(殼果)로 1∼2개의 종자가 들어 있으며 종자 앞쪽에 홈이 있다.










19. 흰해당화...Rosa rugosa
    장미과(薔薇科 Rosaceae)에 속하는 낙엽 활엽관목.

    바닷가의 모래땅이나 산기슭에 자라고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키는 1.5m에 달하며 뿌리에서 많은 줄기가 나와 큰 군집을 형성하여 자란다. 줄기에는 갈색의 커다란 가시, 가시털[刺毛], 융털 등이 많이 나 있고, 가지를 많이 친다. 잎은 7~9장의 잔잎으로 이루어진 깃털 모양이며 겹잎이다.

    잔잎은 타원형으로 톱니가 있고 주름이 많으며 두껍고 광택이 있다. 잎 뒷면에는 맥이 튀어나와 있고 선점(腺點)이 있다. 꽃은 5~8월경 1개 또는 2~3개가 붉은색으로 줄기 끝에 피는데 향기가 진하며 흰색도 있다. 꽃부리[花冠]의 지름은 6~10㎝이고 넓은 도란형의 꽃잎은 5장으로 끝이 오목하다. 수술은 매우 많다. 열매는 둥글고 붉은 황색의 수과(瘦果)로 익으며 윤기가 난다. 꽃과 열매가 적은 것을 개해당화(var. kamtschatica), 꽃잎이 많은 것을 겹해당화 또는 만첩해당화(for. plena),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잔잎이 작고 좁으며 잎에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var. chamissoniana)라 한다. 각종 해당화와 생열귀나무(R. davurica) 등이 속하는 장미속(薔薇屬 Rosa)의 많은 종(種)이 건위제·강장제·통경제로 사용되며 유방염·당뇨병 등에도 쓴다.

    꽃에 방향성 정유(예를 들면 페닐에틸알코올·벤질알코올·제라니올·벤조산)가 많아 향수의 원료가 되기도 하고, 열매의 육질부를 사용하기도 한다. 뿌리는 염료로 사용한다.

    李相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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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한련...旱蓮...Tropaeolum majus
    한련화라고도 한다. 멕시코와 남아메리카 원산은 여러해살이풀이지만 원예에서는 한해살이풀로 다룬다. 잎은 어긋나고 거의 둥글며 긴 잎자루 끝에 방패같이 달린다. 9개 내외의 맥이 사방으로 퍼지고 잎맥 끝이 다소 파진다.

    꽃은 6월에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1개의 대가 나와서 끝에 1개의 꽃이 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5개씩이고, 꽃받침조각의 밑부분은 합쳐지며 뒷부분은 상투 모양이 된다. 꽃색은 붉은색·오렌지색·크림색·노란색 등이고 만첩꽃도 있다.

    유럽에서는 승전화(勝戰花)라고 하며 화분과 화단에 심는다. 최근에는 덩굴이 짧은 종류가 개발되고, 꽃은 온도가 적당하면 연중 핀다. 종자로 번식하지만 덩굴을 잘라서 꺾꽂이를 해도 뿌리가 잘 내린다. 배수가 잘 되는 곳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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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왜목마을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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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추정도... 어송리주차장~송전탑~헬기장~정상~1봉에올랐다가되돌아~양길리주차장









32. 주차장 - 여기에서 오르면 8봉을 먼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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