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뢰산 612m, 태령산
충북 진천군 진천읍 상계리~연곡리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6.02.28
활쏘는 관덕정? 부근의
김유신장군 사당에서~안부~태령산~다시 돌아와 안부~갈미봉~만뢰산~보탑사
그늘이 많고 흙산으로 걷기 편하며
안내 표지판 잘 되어 있다

01. 추정도... 하얀線으로 다니고











02. 이런 계단이 많은 산이고 낙엽아래 어름이 숨어 있다. 미끈~











03. 여기가 태령산인가부다... 金庾信胎室 및 돌담











1997년 6월 27일 충청북도기념물 제108호로 지정되었다. 신라의 명장 김유신(金庾信:595~673)의 태를 묻은 태실로 한국에서는 가장 오래된 태실에 속한다. 해발 461.8m의 태령산 정상에 원형으로 3단의 석축을 쌓고 그 위에 흙을 덮어 봉분 형태로 만들었는데 지름 9m, 높이 1m 규모이다. 그 아래 동쪽으로 높이 1.2~1.8m, 길이 200m 정도의 돌담이 산성처럼 경사면을 에워싸고 있다.

태실은 왕가에서 아이를 출산할 때 나온 태를 따로 보관한 시설을 말하는데 보통 석실로 지으며 태봉이라고도 한다. 김유신의 태실에서 유래한 태령산을 비롯하여 다른 지역의 태봉, 태산 등은 태실에서 유래한 지명들이다.

김유신은 지금의 진천읍 상계리 계양마을에서 만로군(萬弩郡:진천군) 태수였던 김서현과 만명부인의 아들이다. 후일 삼국통일을 이룩한 공으로 835년(흥덕왕 10)에 흥무대왕으로 추존되고 경주의 서악서원에 배향되었다. 장군의 묘(사적 21)는 경북 경주시 충효동에 있다.

진천군에는 태실 외에도 김유신의 여러 유적이 있는데 벽암리에 있는 장군의 사당인 길상사(충북기념물 1), 탄생지인 상계리의 김유신장군유허지(충북기념물 79) 등이 있다. 특히 탄생지와 태실을 포함한 상계리 일대의 129필지가 1999년 6월 11일 사적 제414호로 지정되어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04. 태실











05. 태령산에서 만뢰산으로 가는 길











06. 보이는 봉우리가 갈미봉... 도로를 가로 질러 오른다











07. 쉼터... 만뢰산 600m











08. 정상











09. 정상풍경... 안내판이 정상에...











10. 보탑사로 가는 길... 푹신푹신하다











11. 보탑사 뒤에서... 내리는 눈을 그려 보려 했는데...











12. 보물 제404호 鎭川連谷里石碑









보물 제404호.

전체 높이 3.6m, 비신 높이 2.13m. 龜趺가 밭가운데 매몰되어 있으나 구성형식은 일반적인 것임을 알 수 있다. 龜頭는 대개 鼈頭化(별두화)하거나 鰲頭化(오두화)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여기서는 馬頭에 가깝게 彫出되어 있다. 身石은 매끈하나 전혀 刻銘이 없고 이수에도 27×25 cm의 사각형 額이 있을 뿐 篆題는 없다. 이수는 蟠結반결九龍이 사실적으로 깊게 새겨져 조형상으로는 우수한 조각기술을 보이고 있으며 月光寺 圓郞禪師碑의 이수와 조각기술이 유사하다.

이수(= [명사] 궁전의 섬돌이나 비(碑) 머리·인장(印章)·종정(鐘鼎) 따위에, 뿔 없는 용이 서린 모양을 새긴 형상. 이두( 頭).
篆題전제
篆-전자 전,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대죽(竹)部와 音을 나타내는 彖(단)의 전음(轉音)이 合하여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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