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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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6.06.01~03


28. 귤나무 꽃


온주귤·온주밀감이라고도 한다. 높이는 3∼5m이고 가지가 퍼지며 가시가 없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물결 모양 잔 톱니가 있다. 잎자루의 날개는 뚜렷하지 않다. 꽃은 6월에 흰색으로 핀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5개씩이고 수술은 여러 개이며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작은 공 모양이고 지름 5∼8cm이며 노란빛을 띤 붉은색으로 익는다. 과피가 잘 벗겨지고 가운데 축이 비어 있으며, 열매를 날것으로 먹는다. 한국에서 가장 흔히 심으며 재배종으로는 조생종·중생종·만생종 등 10여 종류가 있다.

한국의 제주도, 일본, 북아메리카 남부, 카프카스, 흑해 등지에서 심는다. 이와 비슷하지만 잎이 타원형이고 열매가 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며 중심부가 꽉찬 것을 당귤나무(C. sinensis)라고 한다.

외에 광령 귤나무, 광귤나무, 당귤나무 [ sweet orange, 唐橘- ], 불수귤나무 [ fingered citron, 佛手- ], 왕귤나무 [ 王- ]



29. 품종은...???


한라봉

1972년 일본 농림성 과수시험장 감귤부에서 교배해 육성한 교잡종 감귤의 품종명이다. 청견과 폰캉(중야 3호)의 교잡종으로, 1984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하였다. 한국에는 1990년을 전후해 도입되었다. 일본의 품종명은 부지화(不知火)이고, 이 가운데 당도·색채 등 품질이 우수한 상품은 데코폰이라는 특화된 상표로 유통된다. 한라봉은 이 품종이 제주도에서 재배되면서 새롭게 명명된 것이다.

어린 나무는 곧게 자라지만, 열매가 맺을 무렵부터는 옆으로 갈라진다. 가는 가지와 순이 빽빽하게 나지만, 길이는 짧다. 꽃은 다른 감귤류의 꽃보다 크고, 꽃가루[花粉:화분]가 적다. 기형의 꽃도 많이 나고, 열매는 거의 씨가 없는데, 씨가 있더라도 아주 적다.

열매의 무게는 200~300g이다. 열매 끝 부분에 꼭지가 튀어나온 것에서부터 튀어나오지 않은 것까지 다양하고, 대체로 크기와 모양이 고르지 않다. 처음에는 옅은 녹색이었다가, 10월 중순부터 색깔이 변하기 시작해 12월 초가 되면 주황색이 된다.

껍질의 두께는 3.5~5㎜로, 크기에 비해 비교적 얇다. 껍질의 감촉은 거칠지만, 잘 벗겨진다.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우며 즙이 많아 일본은 물론 제주도에서도 많이 재배된다. 열매는 2~3월에 완전히 익는다.

30. 길 가다가...








31. ???... 이게 땅채송화???








32.








33. 갯메꽃








34. 암대극?








35. 암대극?








36. 갯까치수영








37. 갯까치수영








38. 번행초 [蕃杏草, New Zealand spinach]


바닷가에서 자라며 재배도 한다. 높이 40∼60cm이다. 털은 없으나 사마귀 같은 돌기가 있으며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비스듬히 서거나 옆으로 벋는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삼각형이며 길이 4∼6cm, 나비 3∼4.5cm이다. 끝이 둔하고 두꺼우며 잎자루 길이 약 2cm이다.

꽃은 봄부터 가을까지 노란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1∼2개씩 달린다. 꽃받침통은 길이 4∼7mm로 자라고 4∼5개의 가시 같은 돌기가 있으며 열매가 성숙할 때도 남아 있다. 화피는 겉은 녹색, 안은 노란색이며 넓은 달걀 모양이다. 수술은 9∼16개, 암술대는 4∼6개이고 노란색 꽃밥이 있다. 씨방은 하위(下位)이며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다. 열매는 핵과로서 달걀 모양이며 겉에 돌기가 있다.



39. 번행초 [蕃杏草, New Zealand spinach]... 말똥비름?








40. 말로서 말많으니 말말을까 하노라








41. 애기달맞이








42. 꽃은 벌노랑이








43. 처얼썩~ 우찻~ 쏴아~








44. 갯방풍? 갯광활?








45. 갯메꽃








46. 거북이를 너무 높이 올려놔 발만 허둥대지 꼼짝 못하겠다. ㅉㅉㅉ








47. 노랑꽃창포








48. 산도 좋고, 강도 좋고, 바다도 좋아 한다. 詩가 있을법 한데...








49. 저어라 저어라... 저어새








50. 모래지치








51. 돈나무


돈나무[Pittosporum tobira]

돈나무과(―科 Pittosporaceae)에 속하는 상록관목

줄기 밑동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져 둥그렇게 자라며 키는 2~3m 정도이다. 잎은 가죽처럼 두툼하고 어긋나지만 줄기끝에서는 모여난다. 잎 윗면은 광택이 나며 밋밋한 가장자리는 뒤로 말려 있다. 꽃은 하얀색 또는 약간 노란색이며 5~6월에 가지끝에서 둥그렇게 취산(聚)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꽃잎과 꽃받침잎은 각각 5장이다.

열매는 삭과(果)로 10월에 익는데 다 익으면 3갈래로 갈라진 열매 밖으로 빨간색의 씨가 나온다.

남쪽 섬이나 바닷가에서 자라고 있으나 온실에 심으면 중부지방에서도 겨울을 날 수 있다. 음지에서 자라는 식물이지만 양지에서도 잘 견디며 가뭄이나 공해에도 강하다. 줄기에서 많은 가지가 나기 때문에 어린 나무는 옮겨 심어도 잘 자라나 큰 나무는 자라기 힘들다. 뿌리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뿌리를 태우면 냄새가 더 심해진다.





52. 돈나무








53. 지구가 돌아 해가 진다 한다. 돌고 도는것이 어디 지구 뿐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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