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봉 166m
경기 인천시 자월면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2006.03.08 수요일
바다가 보이는 산이 가고 싶었는데
아예 바다로 간다

안산의 대부도 시화방조제 남쪽 방아머리 선착장
겁나게 큰 배에 자동차도 싣고...
9:30분에 출항한 배는 자월도까지 한시간여 바다를 떠간다.
선실 창가에 수평선을 넘어온 햇살이 따사롭다
팔베고 스르르~
자월도에서는 오후 4:00 ... 마지막 배다. 마지막이래야 하루 한차례지만서두....

01. 배 안의 매점에서 컵라면








02. 자월도의 해수욕장... 국사봉 입구에서








03. 국사봉 정상의 정자에서 북쪽








04. 정상에 이런 무시무시한 나무가... 주엽나무








05. 정자. 팔각정이고, 國思亭이라 쓰여 있다.








06. 남쪽인지 서쪽인지 아니면 그 중간쯤?... 그림자를 보면 서북쪽 같기도...1:35








07. 하산중 뒤돌아 보고...








08. 들머리 안내판








09. 양쪽으로는 임도, 가운데 계단따라 정상으로 간다.








10. 달바위 선착장의 안내판

  • 자월도
      면적 7.06㎢, 해안선길이 20.4㎞, 최고점 178m이다. 1999년 12월 말 현재 174세대에 429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인천항에서 남서쪽으로 32km 해상에 위치하며, 승봉도(昇鳳島)·대이작도(大伊作島)·소이작도(小伊作島)와 근접한다.

      조선시대에는 남양부에 속하였고, 기록상으로는 소물도(召忽島)라고 표기되었다. 1895년(고종 32) 남양군 영흥면으로 편입되었고, 1914년 3월 1일 경기도 부천군 영흥면에 소속되었다. 1973년 7월 1일 경기도 옹진군에 편입되었고, 1995년 3월 1일 경기도에서 인천광역시로 편입되었다. 지명은 보름달이 유난히 밝은 데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이 지명이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1910년의 행정구역 개편 때였다.

      구릉성 산지가 많으나, 해안가의 평지와 낮은 구릉지 등은 농경지로 개간되었다. 상수리나무와 신갈나무가 섬 전체를 뒤덮고 있으며, 해안가에는 곰솔과 잣나무들이 방풍림을 이루고 있다. 연근해에서 참조기·새우류·민어 등이 어획되나 어획량은 미미하다. 포도와 누에고치·토종꿀·흑염소가 특산물이다. 동서로 길쭉한 섬의 남쪽에 달바위선착장이 있고, 선착장 부근의 장골해수욕장에는 넓은 백사장과 500평 규모의 소나무 그늘이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붐빈다. 연안부두에서 1일 1회 정기 여객선이 운항되며, 40여 분이 소요된다.

      백과사전에 위와 같은 설명이 있으나
      최근 발행된 지도에는 최고점 178m... 166m로 되어 있고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한시간이 약간 더 걸린다... 70분


    11. 선착장 풍경








    12. 윷골쯤...인가?








    13. 섬 하나






          ◈ 자월도 [紫月島] - 백과사전 설명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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