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산 657m
경기 하남시 창우동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5.08.21, 2005.09.27


01. 아차산,용마산 건너 북한산... 오른쪽은 조정경기장...











02. 탑꽃











03.











04. 멀리 도봉산, 불암산과 수락산











05. 왼쪽 관악산, 중앙에 남산타워가 희미하고.. 동서울 톨게이트와 만남의 광장











06. 팔당댐, 두물머리... 용문산은 나무가지에











07. 억새 - 잠자리











08. 오이풀











09. 여로











10. 원추리










 11. 장구채

 12. 맑은대쑥?










13. 송장풀











14. 차즈기?











15. 인천 계양산?, 강화 마니산











16. 올림픽대교와...











17. 북한산











18. 남산, 안산, 인왕산, 천호대교, 광진교, 워커힐













경기 하남시 하산곡동
2005.09.27

산곡초교 앞에서 하차하여 학교 앞을 지나 잘 다듬어진(?) 산길을 따라 간다
계곡에는 역시 물이 많고
오르는 산길 주변에는 이런 저런 꽃이 많다

산곡초교앞 하차~학교앞~탑~샘터~샘터~헬기장~정상~전망바위~약수터사거리~유길준묘~개스충전소 뒤

01. 안내판...

현위치, 등산로1,
샛길이라고 되어 있는 산길은 이미 다녀본 길로
통제하지 않는 산길이고 으슥하다
안내도는 여기저기 고쳤다








02. 서양등골나물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메꽃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Eupatorium rugosum
분류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메꽃과
원산지 북아메리카
분포지역 남산·북한산 등 서울 전 지역과 성남·광주·하남 등 경기도 일대
크기 높이 30∼130㎝

미국등골나물이라고도 한다. 높이 30∼130㎝이다. 한국에 자생하는 등골나무류보다 키가 약간 작은 편이다. 한 군데에서 많은 대가 모여서 자란다. 털은 윗부분에만 있을 뿐 거의 없는 편이다. 기는줄기는 뿌리처럼 보이고 짧다. 잎은 달걀 모양이며 길이 2∼10㎝, 나비 1.5∼6㎝로 마주난다. 잎의 모양은 끝이 점점 뾰족해지고 기부는 짧게 좁아진다. 잎 가장자리에는 거칠게 뾰족한 톱니가 있고, 잎자루의 길이는 2∼6㎝이다.

8∼10월에 새하얀 꽃을 피워 아름답다. 화관은 15∼25개인데 그 모양은 가늘고 긴 관 또는 통 모양의 꽃으로만 이루어지며, 꽃이 수평으로 하나의 평면을 이룬다. 꽃이 자라는 동안 꽃을 보호하는 총포는 원통 모양이며 길이는 4∼5.5㎜이다. 총포편은 1줄로 늘어지는데 10개 내외로 같은 크기이다. 총포편은 길이가 좁은 대신 나비의 2배 이상으로 길고 양쪽 가장자리가 평행하며, 등쪽에 털이 있다. 11월에 익는 열매는 수과로 검은색이며 광택이 있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1978년에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처음에는 서울특별시의 남산과 워커힐 등 제한된 지역에서만 볼 수 있었으나 오늘날에는 남산 대부분은 물론, 북한산 등 서울 전 지역과 성남시·광주시·하남시 등 경기도 일대에서도 볼 수 있다. 그늘진 곳에서도 잘 견디는 성질이 있어 숲 속에서도 잘 자랄 정도로 번식력이 좋아 자생식물의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환경부 홈페이지에서

1970년대 후반부터 발견된 북미 원산 식물로 식물체에 trematol 성분이 있어 식물체를 먹은 소의 유제품을 가공하지 않고 섭취하면 구토, 변비 등의 증세를 수반하는 ''milk sickness'' 라는 병이 생길 수 있음.

반그늘 상태에서 잘 자라 숲에서 다른 식물의 서식지를 잠식함.

03. 아조 싸가지 없는 풀이로구만.....서양등골나물








04. 누린내풀







 05. 누린내풀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Coryopteris divaricata
    분류 마편초과
    분포지역 한국(제주·경남·충남·강원·경기)·일본·중국
    서식장소 산과 들
    크기 높이 약 1m


    노린재풀이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전체에 짧은 털이 있고 불쾌한 냄새가 난다. 줄기는 모나고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길이 8∼13cm, 나비 4∼8cm로 끝이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 길이는 1∼4cm이다.

    7∼8월에 하늘색을 띤 자주색 꽃이 피는데 줄기와 가지 끝에 원뿔형으로 달린다. 각 잎겨드랑이의 꽃이삭에는 긴 꽃대가 있다. 꽃받침은 종 모양이며 녹색이고 5개로 갈라진다. 화관통은 윗부분이 2개로 갈라져 넓게 벌어지며 암술과 수술은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꽃받침보다 짧고 4개로 갈라진다. 종자는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며 털이 없다.

    민간에서는 포기째 이뇨제로 쓴다.
    한국(제주·경남·충남·강원·경기)·일본·중국에 분포한다.














06. 누린내풀








07. 장수탑








08. 통일탑








09. 허허~ 이 높은 곳에...








10.








11. 남쪽 헬기장에서 본 검단산 정상








12. 퇴촌








14. 고려엉겅퀴







 15. 고려엉겅퀴

       고려엉겅퀴 [高麗-]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Cirsium setidens
    분류 국화과
    분포지역 한국
    서식장소 산과 들
    크기 높이 약 1m

    구멍이·도깨비엉겅퀴·고려가시나물·곤드레나물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뿌리가 곧으며 가지가 사방으로 퍼진다. 뿌리에 달린 잎과 밑부분의 잎은 꽃이 필 때 시든다. 줄기에 달린 잎은 타원 모양 바소꼴 또는 달걀 모양으로 밑쪽 잎은 잎자루가 길고 위쪽 잎은 잎자루가 짧다. 잎의 앞면은 녹색에 털이 약간 나며 뒷면은 흰색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가시 같은 톱니가 있다.

    7∼10월에 지름 3∼4cm의 붉은 자줏빛 관상화(管狀花)가 원줄기와 가지 끝에 한 송이씩 핀다. 총포는 둥근 종 모양으로 길이 약 2cm이고 털이 빽빽이 난다.
    화관은 자줏빛이고 길이 15∼19mm이다. 열매는 수과로 길이 3.5∼4mm의 긴 타원형이며 11월에 익는다. 관모는 갈색이다.

    어린 잎을 먹는다. 한국 특산종으로 전국에 분포한다. 비슷한 종으로 잎 뒷면이 모시풀처럼 하얀 흰잎고려엉겅퀴(var. niveo-araneum)가 있다.









16. ???








17. 중부고속도로 동서울요금소...한가하네~~








19. 억새








20. 길 복판에 없었던게 새로 생겨...???








추정도_02.











추정도_03.











추정도_04.











추정도_05. 붉은 선 직접 답사, 답사?...라기보담은 걍~ 걸어 다닌 산길, 말고도 이곳저곳... 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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