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광 좋은만큼이나 오르기 힘든....구봉산 1,002m
전북 진안군 주천면 운봉리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5.07.30
천왕봉을 주봉으로 산들이 깎아세운 듯한 절벽으로 형성되어 올라가기 어렵게 험준하다.

아하~~, 구봉산은 색갈 좋은 가을에 오르면
그냥 그대로 한폭의 옛 산수도에 드는 느낌이겠구나~~~!!!

아래에서 올려다 보니 희뿌연 안개, 운무로
하늘과 산을 구분하는 희미한 곡선만이 아스라하다.

10:55, 버스정류장 앞에서 주차장쪽으로 잠간 걸어와
동네 사람에게 들머리를 확인한다. 시간은 워낙이 느릿느릿 다녀... 참고로 적는다.

01. 추정도 -











02. 11:06, 숲으로 들어 간다. 어둡다.











03. 11:58, 능선에서 왼쪽으로 보이는 구봉산의 정상











04. 12:15, 1봉과 2봉 사이의 능선상에 올라 섰고

나무판자로 되어 있는 이정표는
많이 낡아 파손된것이 많다. 굴러 다니는 조각을 어느분이 주워다 맟춰 놓기도...











05. 12:19, 1봉, 이후로 수없는 봉우리를 오르고 내려 몇봉인지 확인이 불가능하고...











06. 12:37, 아무튼...

봉우리의 정상을 밟기도 하고
어느 봉우리는 옆으로 돌아 간다.
체력과 시간이 봐 준다면 모두 오르고 싶은 것이 욕심인데...
오늘은 에구~~~ 힘들어~~~











07. 12:45, 봉우리마다 안갠지, 운문지, 구름인지... 보이는 경치가 짧아서리...











08. 12:59, 오르고 내리는 길 모두 가파르다...











09. 1:09, 모두, 줄이 메여져 있어 위험하지는 않고











10. 1:24, 바위마다에는 바위손이 많다











11. 1:34, 앉아 한시름 덜고 가란다... 그냥 간다.











12. 2:28, 725번도로

왼쪽은 운일암,반일암,금산으로 가는 길이고
오른쪽으로는 진안을 간다.
빨간색 지붕의 집이 많은 동네이다.... 그럴 이유라도 있나?











13. 2:44, 정상의 턱 밑으로 삼거리다. 정상까지 계속 가파르다.











14. 2:57, 정상은 숲으로 둘러 쌓여 막혔다. 트인 곳도 희미한 날씨 때문에...











15. 2:59, 쑥부쟁이,개쑥부쟁이,섬쑥부쟁이,가는쑥부쟁이,가새쑥부쟁이....중에 이것은?...가는쑥부쟁이











16. 3:13, 날씨가 좋았으면 얼마나 멋질까....아쉽고

어느 봉우리는 뿌리로
어느 봉우리는 옆으로 돈다.
8봉 이후, 돈내미재에서 암자를 거쳐 절골로 하산하며
9봉의 정상까지는 아주 가파르다











17. 3:15, 그늘에 기대었다 가소~, 가지에 걸터 앉아 쉬어 가소~











18. 3:16, 천황사로 가지 않고 내려 간다











19. 3:52, 이후 컴컴한 숲길이 아주 가파르다.

꿈속에서...골골골
물 흐르는 소리가 어두운 숲속의 정적을 가다듬고...
이끼는 정적 속에서 꿈을 꾼다.
허망한 꿈이 아닌
꿈속에서 꿈을 꾸는...
그냥 차분하고 아늑한 그런... 꿈을 꾼댄다.











20. 4:06, 개맥문동... 좀맥문동이라고도...











21. 4:14, 계요등











22. 4:15, 구렁내덩굴·계각등이라고도... 냄새가 고약하다










 23. 긴잎여로


 24. 긴잎여로







25. 4:18, 긴잎여로











26. 4:23, 빨간지붕 집 옆 오솔길로 내려 온다. 포장길~725도로~주차장으로











27. 갈퀴나물... 길가에 야단법석











28. 참나리... 논둑에 밭둑에...











29. 인삼...밭에서











30. 도라지밭 옆 청정자연...주차장이다











31. 주차장에서










 32. 망초...잔꽃풀이라고도 한다


 33. 개망초







34. 자귀나무











35. 자귀나무











36. 층층잔대











37. 용담읍내 식당 그린가든 마당에서... 가자니아











38.











40. 베고니아











41. 목베고니아











42. 란타나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한국에는 1909∼26년에 들어와서 온실에서 키우고 있다. 정원수로 흔히 심지만 아메리카 열대 지역에서는 잡초로 취급받는다. 높이는 3m이고, 잎은 마주나며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다. 잎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고 표면에 주름이 많으며 뒷면에는 회백색 털이 빽빽이 난다.

여름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긴 꽃줄기 끝에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작은 꽃이 빽빽이 달린다. 꽃의 지름은 3∼4cm이고, 꽃의 색은 흰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 색, 붉은 색 등으로 아름답다. 꽃의 색이 시간의 지남에 따라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에 칠변화(七變花)라는 이름이 있다. 열매는 장과이고 뭉쳐서 달리며 검은 색이고 독이 있다.










 42. 안시리움


 43. 아욱







45. 설악초...초설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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