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암사....開岩寺大雄殿 보물제292호
전북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 714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4.03.05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의 변산에 있는 절. 634년에 妙蓮이 창건한 백제의 사찰로 선운사의 末寺이다.

백제 유민들이 3년 동안 백제부흥운동을 폈던 사적으로서 원효와 의상이 수도를 위해 머무르기도 했으며 1314년 고려의 圓鑑國帥가 이곳에 와서 절을 중건하였고, 그 후 몇 차례의 중수 끝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감국사는 黃金殿을 중심으로 하여 동쪽에는 靑蓮閣, 남쪽에는 淸虛堂, 북쪽에는 八相殿, 서쪽에는 應眞堂과 冥府殿을 지었으며,

능가경楞伽經을 강의하여 많은 사람을 교화시켰다고 한다.
현존하는 堂宇는 대웅전과 불당·요사채뿐인데 이 가운데 대웅전은 보물 제292호로 지정되어 있다.

대웅전 뒤로는 울금바위

01.











02.











03.











04.











05. 뒤에 울금바위











06.











07. 수선화











08. 울금바위











09.











10. 송악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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