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관산 723m
전남 장흥군 관산읍 옥당리, 대덕읍 연지리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4.06.29


01. 경부선 기흥휴게소... 거지? 난민? 산악회에서 제공해 주는 밥을 먹는 풍경이라니...











02. 메꽃











03. 어~! 나비가 없네... 이런... 여기는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함평휴게소











04. 등진암문바위 지나 연대봉 가는 길











05. 사람주나무











06. 사람주나무











07. 앞은 금수굴능선, 뒤로 대장봉 지나 구정봉의 천관사능선











08. 아래 사진은 지난해 어느 모텔 유리창으로 본 풍경











09.











10.











11. 노각나무











12. 닭의난초











13.











14.











15.

 










17. 닭의난초, 자주꿩의다리

 










19. 비래석











20. 연대봉 가는 길에 정원암











21.











22. 조록싸리











23. 조록싸리











24. 노루오줌











25. 숙은노루오줌











26. 털중나리











27. 돌가시나무











28. 돌가시나무











29. 돌가시나무











30. 돌가시나무











31. 연대봉... 둘러볼 시간이 없어서...











32. 범꼬리











33. 연대봉 정상 풍경











34. 자주꿩의다리











36. 금수굴능선











37. 예덕나무











38.











39. 청미래덩굴











40.











41. 금수굴









관산읍 傍村에서 장천제를 지나 천관산으로 오르는 중턱에 조그마한 석굴이 있다.
이 굴은 입구가 작아 몸집이 작은 사람이 겨우 드나들 수 있으나 들어서면 넓은 굴에 잔잔한 물이 흐르고 있다.

이 굴에서는 약수가 난다고 옛날부터 전국에서 병약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고 한다.
이 굴의 물은 아침 열시경 부터 맑았던 물이 여러 곳에서 노란 물기둥이 솟구치기 시작하여 정오가 되면 물이 황금빛으로 변했다.
정오가 지나면 황금빛 찬란했던 물이 다시 맑은 물이 되곤 했다.

또한 오후 두시가 되면 다시 황금빛으로 변했다가 오후 네시가 지나면 다시 맑은 물로 되돌아가곤 했다.
이렇게 하루에 두 번씩 물이 황금빛으로 되는데 손으로 떠도 노랗고 그릇으로 떠도 노란 물이 가득했다고 한다.

주민들은 이 시간을 맞추어 금물을 먹으로 갔다고 한다.
이 곳에는 물을 떠먹는 금 그릇이 하나 있었는데 옛날 어느 날 한 젊은 여인이 그 그릇으로 물을 떠 마시고 나오다 금 그릇이 욕심이 나 감추어 들고 나오다가 큰 벼락을 맞아 죽고 말았는데 그 후부터는 그 물을 먹어도 약이 되지 않았다고 전한다.

42.

 










44. 구정봉 천관사 능선











45. 연대봉 능선











46. 장천재비....전남 장흥군 관산읍 옥당리 산95, 아줌마들... 오나가나 나물캐고 쑥뜯고











47.











48. 청뇌문











49. 자귀나무











50. 남천











51.











52. 치자











53.











54.











55.

 










57. 손바닥선인장











58. 백년초라고도...











59. 추정도: 장천재주차장~연대봉능선~정상~금수굴~장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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