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 ⑤ 백두산의 천문봉
북파 : 북한 양강도 삼지연군과 중국 지린성[吉林省]의 경계에 있는 산
서울~대련~연길~송강하~이도백하~연길~심양~서울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5.07.03

북파
천지, 장백폭포, 천문봉 나들목
찦차로 천문봉
찦차로 하산하다가 흑풍구 입구에서 하차 흑풍구 능선 따라 북파 산문까지 걸어서 하산

01. 이곳에서 찦차 한대에 여섯명씩 타고 정상까지 간다. 오른쪽이 천문봉 가는 출입구다.











02. 왼쪽이 천문봉, 직진하면 비룡폭포(장백폭포)~달문~천지











03. 오른쪽 아래가 천지의 달문이다.

왼쪽 끝부분이 제5호 경계비가 있는 곳으로
저곳에서 산에 올라
옥주봉~마천봉(2,631m)~청석봉(2,662m)~백운봉(2,691m)~금병봉(2,603m)~관일봉~차일봉(2,596m)을 거쳐
달문쪽으로 하산하는 사람이 있었다.
새벽 5시경에 올라 3시경에 달문에 도착하였다 한다.
경치가 팡질러~~~라고











04. 천문봉의 기상대 - 천문봉 올라 뒤돌아 보고...











05. 멀리 하얀 선이 북한군 초소라고...











06. 풍경. 중국인과 코큰 외국인도 더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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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내려 간다... 천문봉 풍경











16. 기상관측소. 예보는 불가능한것이 이곳 날씨라고...











17. 천문봉은 대부분 오른족으로 올라 왼쪽으로 내려 온다.











18. 찦차로 잠간 내려와 흑풍구

차는 보내고
오른쪽으로 보이는 계단으로 올라
능선을 따라 걸어 내려 가기로 한다
풍경
팡질러~~~ 쥑인다...라는 뜻이래나..











19. 비룡폭포(장백폭포)... 계단과.. 굴러 오는 돌을 막기 위한 차단 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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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어젯밤 왼쪽 빨간집에서 잤다. 저 아래 먼곳에 천문봉,비룡폭포(장백폭포) 갈림길 입구. 숙소 뒷쪽에 소천지...연못











25. 하늘매발톱이 외롭지만은 않다 한다.











26. 빨간꽃이 무슨 참꽃이랬는데...좀참꽃이랬나?











27. 두메양귀비의 자태가 가히 양귀비다.











28. Z 길











29. 애기금매화 밭에 사스래나무











30. 박쥐나물과 사스래나무











31. 사스래나무... 딴데서 보면 알어 볼래나?











32. 주차장의 고목











33. 시닥나무










    김소월의 시 浪人의 봄. 휘둘리 산을 넘고 굽이진 물을 건너 푸른 풀 붉은 꽃에 길 걷기 시름이어 잎 누런 시닥나무 철 이른 푸른 버들 해 벌써 석양인데 불숫는 바람이어 골짜기 이는 연기 메 틈에 잠기는데 산모루 도는 손의 슬지는 그림자여 산길가 외론 주막 어이그, 쓸쓸한데 먼저 든 짐장사의 곤한 말 한 소리여 지는 해 그림자니 오늘은 어디까지 어둔 뒤 아무데나 가다가 묵을네라 풀숲에 물김 뜨고 달빛에 새 놀래는 고운 봄 야반에도 내 사람 생각이어.




34. 시닥나무










 35. 어젯밤 묵었던 곳(북파산문안)... 서파쪽 여관보다는 조금 좋다.

 36. 연길공항에서....










37. 그리고...











중국 백두산지도, 長春~營城子~輝南~靖宇~撫松~松江河, 二道白河~和龍~龍井~延吉~長春











백두산종주 추정로 :

서파5호경계비~여우계곡~새우등능선~옥벽폭포~온천갈림길~소천지 - 7~8시간 걷기
기상대~천문봉~천활봉~달문~승사하~장백폭포~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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