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 ③ 백두산의 야생화...
  날개하늘나리, 붉은인가목, 터리풀, 두메자운, 담자리, 가솔송, 노란만병초, 두메냉이, 장백제비꽃,
  구름국화, 애기금매화, 산쥐손이풀, 누룩치, 나비나물, 비로용담, 두루미꽃, 털개불알꽃, 개불알꽃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5.06.30~07.04

 70. 애기금매화,

 71. 애기금매화,










72. 애기금매화

높은 산의 습기가 있는 풀밭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30∼60cm이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2∼3개이고 잎자루가 길며, 줄기에 달린 잎은 잎자루가 없고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크기가 작다. 잎은 길이와 폭이 각각 4∼12cm이고 5개로 깊이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거꾸로 세운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7∼8월에 노란 색으로 피고 줄기와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5∼7개이고 꽃잎 모양이며 옆으로 퍼진다. 꽃잎은 줄 모양의 바소꼴이고 수술보다 짧거나 같고, 수술과 암술은 많다.

열매는 골돌과이고 모여 달리며 끝에 암술대가 붙어 있다. 한국(평북·함남·함북)·일본·중국 동북부·사할린에 분포한다. 애기금매화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꽃잎이 수술보다 긴 것을 큰금매화(T. macropetalus)라고 한다.











73.











74.











75. 달구지풀

풀밭에서 흔히 자란다. 줄기는 모여나고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라며, 보통 가지가 갈라지지 않는다. 높이는 30cm이다. 잎은 어긋나고 짧은 잎자루가 있으며 5개의 작은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달린다. 작은잎은 길이 2∼4cm, 폭 5∼10mm의 바소 모양 또는 긴 타원 모양이고 끝과 밑이 뾰족하며 잎맥이 뚜렷하고 뒷면 잎맥 위에 털이 있다. 턱잎은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고 윗부분까지 잎자루와 합쳐서 통(筒) 모양이 된다.

꽃은 6∼9월에 짙은 붉은 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길이 5∼30cm의 꽃대에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10∼20송이가 부챗살처럼 달린다. 꽃받침은 10개의 맥이 있고 끝이 5개로 갈라지는데, 첫째 꽃받침조각이 가장 길다. 꽃잎은 꽃받침조각보다 2배 길다.

열매는 협과이고 꼬투리에 4∼6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76. 달구지풀










 77. 털쥐손이풀, 꽃쥐손이

 78. 누룩치










79. 나비나물











80. 기생꽃

높은 산지에서 자란다. 줄기는 가늘고 곧게 서며 높이 7∼25cm이다. 흰색의 기는줄기가 벋고 밑부분에 비늘 같은 잎이 달리며 끝부분에서 5∼10개의 큰 잎이 돌려난다. 잎은 얇고 넓으며 거꾸로 선 달걀 모양 ·타원 모양 ·달걀 모양으로 변이가 많다.

잎의 길이는 2∼7cm, 나비 1∼2.5cm로서 끝이 뾰족하거나 약간 둔하고 밑부분이 좁아져서 줄기에 달리며, 가장자리는 거의 밋밋하다. 7∼8월에 흰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가늘고 긴 꽃대가 나와 1개가 달린다. 화관은 7갈래로 깊게 갈라지고 넓은 타원모양이다.

수술은 7개, 암술은 1개이며 꽃받침잎은 7개로 끝이 뾰족하다. 열매는 삭과(殼果)로 둥글며 지름 2.5∼3cm이다. 한국(강원·평북·함북)·일본·사할린·쿠릴·북아메리카·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81. 기생꽃











82. 비로용담

비로과남풀·백산용담이라고도 한다. 높은 산의 중턱에서 자란다. 높이 5∼12cm이고 밑에서 실 같은 기는줄기가 뻗으면서 작은잎이 달린다. 원줄기는 네모지고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이 돈다. 잎은 5∼10쌍으로 마주나고 넓은 바소꼴 또는 긴 타원형이며 길이 7∼15mm, 나비 3∼6mm이다. 밑으로 갈수록 작아지고 가장자리가 흰색이며 잎자루가 없다.

꽃은 7∼9월에 가지 끝에 1개씩 달리고 길이 2.5∼3cm로 짙은 벽자색(碧紫色)이다. 꽃자루가 없고 화관은 통처럼 생기며 끝이 5개로 갈라진다. 갈래조각 사이에 있는 부편(副片)은 톱니가 있고 안쪽을 향하여 후부(喉部)를 덮고 있다.

열매는 삭과로 양 끝이 뾰족한 원기둥 모양이다. 종자는 11월경에 익는다. 뿌리의 맛이 쓰다 하여 용담이라 하고 약용으로 쓰이며 어린 순과 잎은 먹는다. 북한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있다. 한국(강원도 이북)·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비로용담(for. albiflora)이라고 한다.











83. 비로용담











84. 산꿩의다리











85. 석송???...다람쥐꼬리???











86. 개제비란...포태제비란???











87. 참꽃나무겨우살이...???...갸우뚱... 정답은 백산차











88. 두루미꽃










 89. 두루미꽃

 90. 각시둥굴레,맥도둥굴레,왕둥굴레,용둥굴레,산둥굴레,제주둥굴레










91. 이것은 털개불알꽃

전체에 털이 나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털복주머니꽃·노란작란화·애기작란화·노랑자낭화라고도 한다. 높이 약 30cm이며, 줄기가 곧게 자란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벋으며 각 마디마다 뿌리가 나온다. 원줄기에는 밑쪽에 칼집 모양의 잎이 2개 또는 3개 나며 그 위쪽으로 크기가 큰 잎 2개가 원줄기를 감싸며 마주난다. 잎의 모양은 넓은 타원형으로 끝이 날카롭고 뒷면 맥 위에 털이 나 있다.

꽃자루에는 잎이 변형된 포(苞)가 나와 그 위에서 꽃이 1개씩 아래쪽을 향해 달린다. 5∼7월에 피는 꽃은 황백색으로 자주색의 반점이 있으며 지름 3∼5cm이다. 꽃받침잎 중 위쪽의 것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둔하며, 옆의 것은 서로 붙어 있고 타원형으로 끝이 2갈래로 갈라진다. 씨방과 위쪽 꽃받침잎에는 털이 있으며 꽃잎은 타원형이다. 수술은 2개이다. 열매는 삭과로 8월에 익는다.

깊은 산속의 풀밭에서 볼 수 있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이용한다. 예전에는 개체수가 많았으나 사람들이 함부로 채취하면서 지금은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어 환경부 보호대상종이다. 한국 고유종으로 강원도(설악산)·전라북도·황해도·평안북도·함경남북도 등 전국에 분포한다.











92. 개불알꽃

요강꽃·작란화·복주머니란이라고도 한다. 산기슭의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25∼40cm이다. 짧은 뿌리줄기를 옆으로 벋고,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며 털이 난다. 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3∼5개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길이 8∼20cm, 나비 5∼8cm이다. 털이 드문드문 나며 밑쪽은 잎집이 된다.

5∼7월 길이 4∼6cm의 붉은 자줏빛 꽃이 줄기 끝에 1개씩 핀다. 포는 잎 모양이며 길이 7∼10cm이다. 꽃잎 가운데 2개는 달걀 모양 바소꼴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쪽에 약간의 털이 난다. 입술꽃잎은 길이 3.5∼5cm로 큰 주머니 모양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7∼8월에 익는다.

한국(제주도 제외)·일본·중국·헤이룽강·사할린섬·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93. 개불알꽃











94. 개불알꽃











95. 개불알꽃











96. 개불알꽃...구름이 햇빛을 가리니 날개를 접어버리네...아하~~~~그것 참~~











97. 개불알꽃











98. 털개불알꽃











99. 털개불알꽃











100. 털개불알꽃











101. 개불알꽃











102. 개불알꽃











103. 털개불알꽃











104. 개불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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