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 ① 백두산 2,744m
북한 양강도 삼지연군과 중국 지린성[吉林省]의 경계에 있는 산.
서울~대련~연길~송강하~이도백하~연길~심양~서울
글.사진: 廉正義염정의, 參照.引用.轉載: 두산백과사전,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2005.06.30~07.04

백두산(장군봉 2,749m=북한발표)은 북한쪽에 있고
중국쪽에는 장백산(백운봉 2,691m)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중국쪽에서는 장백산이라 한다.

백두산의 높이 - 2,744m

백과사전에 - 2,750m

    ※ 참고: 우리나라 높이(해발고도)의 기준이 되는 수준원점은 인천만의 평균해수면이며,
       수준원점은 높이 26.6871m의 인천 인하대학교 안에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수준원점은 해발 0m가 아니라 26.6871m 지점입니다.
       이곳이 바로 우리나라 국토 높이의 기준이 되는 곳입니다

북한에서는 백두산 높이가 2,750m-
       수준원점이 원산 앞바다로 우리나라보다 6m 정도 낮다고 하며

중국의 수준 원점은 북한보다 0.8m 정도 높은 톈진 앞바다로 정하고 있어 2,749.2m
       세나라에서 보는 백두산의 높이는 서로 다르다고 하는데...


01. 大連공항에서.....6/30, 1:20,                                      02. 延吉공항 도착....6/30, 4:30

 










03. 延吉공항 앞











04. 서파로 이동중 5:57











05. 오며 가며 쉬어간 곳, 5:58











06. 침대 4개, 또 다른방은 여러개.

수도물 쨀쨀~~
뜨신물?... 나오는둥 마는둥
바가지... 없고
샤워?... 그런 고급스런 말을...
휴지?, 비누?, 치약?.... 이런 상황에 수건이 있을리가...
거의 노숙수준

2005.07.01, 6:40











07. 공측 = 공중변소...으악~~~~!

6월 30일 밤 늦게 도착하여
지금은 7월 1일 아침 6:50,
장백산의 5호 경계비가 있는 곳을 찾아 간다... 나중에 알았고











08. 8:13, 서파 5호경계비, 천지가 보이는 곳으로 가는 계단

관광차로 거의 정상까지 오르고
나머지 구간은 1,236개의 계단으로 되어 있으나
해발이 높은 곳이라서 그런지
숨이 턱에 닿는다...











09. 가마꾼이 있다. 꽤 비싸댄다











10. 지나온 길 내려다 보고...











11. 옥주봉











12. 2005년 7월 1일 오전 8시 48분...왼쪽은 중국











13. 지금은 북한쪽에 들어 왔다. 옥주봉과 마천봉











14. 윗부분 푸른색이 천지... 내려다 보고 찍은 사진

물 가로 내려 가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중국공안원이 내려 가지 못하게 한다고 가이드가 떠들어 대는데
꼭 그렇지도 않은것 같다
공안 세명이 있었는데... 잠시 후 하산 하더라
사진도 찍고 공안도 맡고 한다는 몇사람만 남아 있다...
군인 같기도 하고, 아닌것도 같고











15. 날씨

흐렸다. 잠간 햇빛
내려 가는 중
올려다 보니 하늘이 맑다
다시 올라간다... 20여분











16. 5호경계비 중국쪽











17. 5호경계비 북한쪽











18. 오른쪽으로 백두산이다.

중국에서는 백두산이라 하지 않고
장군봉이라 비하해 부르는것 같다
백두산

그 대신에
백운봉은 장백산이라고 한다.











19. 천문봉과 왼쪽으로 흰 눈과 얼음이 둥둥 떠있는 곳이 달문이다.

천지의 물이 유일하게 흘러 나가는 곳으로 비룡폭포(중국쪽 말로는 장백폭포)로 떨어진 후 송화강을 이룬다
이곳 사람들은
비룡폭포(중국쪽 말로는 장백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이 흘러 가는 곳을 "북파"라 한다....
뭔 소린지 말을 할줄 알아야 물어나 보지
물어도 아는 사람이 없을것 같기도 하고...











20. 백두산 영봉을 본다.

정상 아래쪽 천지에
저것이 뭐하는 걸가?... 물을 퍼 가는 장치 같기도 하고...
중간쯤까지는 흔적이 있는데... 그 위쪽으로는...











21. 건너편은 천문봉이다.

등소평의 무슨 비가 있다는데
저곳에 갔을때에는
콰이콰이~~, 때문에











22. 걸터 앉아

백두산을 올려다 보고
천문봉을 건너다 보며
천지를 응시하며
담배한대 물어 본다.

멀리서 중국 군인인지 공안원으로 보이는 이들이
뭐라고 손짓을 하는것 같기도 하지만
무시하고 앉아 있다.
건너 오지는 않는다











23. 백두산 영봉... 병사봉으로 부르다가 요즘은 장군봉이라 한다고...











24. 천문봉











25.











26. 내려 간다. 눈이다











27. 거의 60여cm











28. 잦은 비로 인하여 물이 많다... 항상 그런가? 노란꽃은 애기금매화











29. 나무 아래 풀숲에는 작은 꽃들이 많다











30. 백두산의 높이 한계 수종은 사스래나무이다











31. 잠간 들러 쉬어 간다











32. 무슨 화원이라 쓰여 있는데... 고산화원











33. 금강대협곡

협곡의 풍경이 장관인데...
흐린 날씨에
시간도 늦었다.... 또 콰이콰이











34. 칼날이다.











35. 투덜거린다. "왜?, 우리나라엔 이런 풍경이 없는거야~~"











36.











37. 엉켰나? 합환수











38.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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